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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양상국, '유퀴즈'도 찰스 국왕 닮은 꼴 인증…"진빼이와 짜배이" (116.7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영국 국왕 찰스 3세와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영국 왕세자 진빼이와 짜배이를 구분하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상국과 현재 영국 국왕인 찰스 3세의 모습이 담겼다. 첫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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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왕세자' 양상국, 英 찰스 국왕에 영상편지…"온리 코미디"('유퀴즈') (103.9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찰스 3세 영국 국왕에게 해명 영상 편지를 보냈다. 양상국은 23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왕세자’ 콘셉트에 대해 해명하는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상국은 흰색 정장 상의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머리를 올린 채 등장했다. 이를 본 유재석은 “꾸미니까 진짜 찰스 국왕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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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택시기사 父, 뇌경색 투병→코로나로 별세…수의 대신 비닐팩"('유퀴즈') (60.4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다. 양상국은 2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김해 왕세자'라는 수식어로 제2의 전성기를 연 양상국은 왕세자 의상을 착용한 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찰스 3세 영국 국왕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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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왕세자' 양상국, 제2전성기에도 불안…"고정 없어, 한번 쓰고 안 쓰더라"('유퀴즈') (60.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제2의 전성기를 맞았음에도 여전히 불안하다고 밝혔다. '김해 왕사자'로 불리는 양상국은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김해에서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다. 두 달 전만 해도 '요즘 뭐하냐'는 말을 들었는데, 요즘은 'TV에서 양상국씨 밖에 안 나와요'라고 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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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모자 쓴 것 사과한다"…英 해리 왕자, 캐나다에 해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 상태라" (21.12)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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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아요" 39세 뉴질랜드 골퍼가 역사 썼다, 디 오픈 깜짝 우승…김시우 공동 6위 (18.9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자신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완성했다. 폭스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캐머런 영(미국·9언더파)을 단 한 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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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PGA-LPGA 韓 동반 우승 나올까…'상승세' 최혜진 임성재 '주목' (18.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최혜진 등 한국 남녀 골프 선수들이 이번주 PGA투어와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9일(한국시간)부터 열릴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에는 임성재와 김주형이 출전한다. 30일부터 열리는 샵라이트 LPGA에는 최혜진 전인지 박성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2026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가 미국 텍사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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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부진 털어낼까, US오픈 코앞인데…캐나다 오픈서 최종 점검 나선다 (14.1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이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주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 출전한다. 캐나다 오픈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전에 열리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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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13.96)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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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11.0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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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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