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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채병용-최준석, '유소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28.03)
▲ i리그 야구 페스티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용산, 곽혜미 기자] 2025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i-league) i-futures day(야구 페스티벌)가 17일 서울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렸다. 채병용, 최준석이 유소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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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김현수 하필 왜 적으로 만났나…KS 끝내기 병살타 악몽→102안타 신기록, 가을 히어로가 된 20년 애제자 (11.82)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얄궂은 운명이다. 사제지간으로 인연을 맺은지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지금 이들은 우승이라는 깃발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워야 하는 입장이 됐다. LG '정신적 지주' 김현수(37)는 신고선수 출신이다. 신일고 시절이던 2005년 이영민 타격상을 받았으나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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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사인해 주는 채병용-최금강, '야구 열심히 해~' (9.80)
▲ i리그 야구 페스티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용산, 곽혜미 기자] 2025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i-league) i-futures day(야구 페스티벌)가 17일 서울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렸다. 채병용, 최금강이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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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오)승환이, 은퇴 축하해 주자"…추신수의 제안, '1982년생 황금세대' 대구서 모였다 (8.97)
▲ 가운데에 선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과 그의 은퇴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1982년생 동갑내기 황금세대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우정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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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와 웃음 속에서...멘토와 아이들이 함께한 ‘2025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 i-Futures Day(야구 페스티벌)’ (8.97)
▲ i리그 야구 페스티벌 ⓒ곽혜미 기자 ▲ i리그 야구 페스티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용산, 윤서영 기자] 유·청소년을 위한 ‘2025 야구 유·청소년클럽리그(i-League) i-Futures Day(야구 페스티벌)’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첫날에는 소프트볼, 토요일과 일요일은 야구 종목으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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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키즈클럽 티볼대회 개최…장종훈-김용수 포함 은퇴선수 10명 참여 (8.57)
▲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10개 구단과 함께 6일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2025 KBO 키즈클럽 미래야구의 날 구단 대항 티볼 대회’를 개최한다. KBO와 10개 구단은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해 티볼 원데이 클래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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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지상주의 굿바이,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 i-League, 10개 리그 69개 팀 증가 '대성황' (4.67)
▲ i리그 야구 페스티벌 ⓒ곽혜미 기자 ▲ i리그 야구 페스티벌 ⓒ곽혜미 기자 ▲ i리그 야구 페스티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선진국으로 불리는 유럽이나 북미 등은 어린 시절부터 '생활 속 스포츠'가 익숙해지는 환경 조성을 해왔다. 공부하면서도 스포츠 활동을 통해 육체와 정신 건강을 모두 챙겨 단기적으로는 의료비 지출을 줄이면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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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을 기억하라…SSG, 김강민 전력강화위원 은퇴식 28일 한화전에서 (1.72)
▲ 김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의 홈경기에 김강민 KBO 전력강화위원의 은퇴식을 개최한다. 이번 은퇴식은 ‘Remember the Beast(리멤버 더 비스트)’라는 테마로, 2022년 한국시리즈 최고령 MVP이자 인천에서 23시즌을 뛰며 SSG의 5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에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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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2)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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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키즈클럽 구단 대항 티볼 대회 보은에서 열린다 (0.01)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는 10개 구단과 함께 28일(토) 충청북도 보은군 KBO 야구센터에서 ‘2024 키즈클럽 구단 대항 티볼 대회’를 개최한다. KBO와 10개 구단은 한 시즌 동안 어린이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야구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 확대를 위해 티볼 교실과 티볼 대회로 구성된 ‘2024 KBO 키즈클럽 티볼 페스티벌’을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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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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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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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