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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vs 아스널, 김민재 vs 아스널 하나는 확정…아스널, 20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 아틀레티코에 1-0 승리 (408.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인과 유럽 최정상을 놓고 다툴 빅클럽이 결정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두 아스널이 길고 길었던 침묵을 끊어내고 마침내 꿈의 무대 마지막 문턱에 도달했다. 무려 20년을 돌아 다시 쥔 결승행 티켓이다. 아스널은 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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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이강인은 결승, 4강 뛴 김민재는 탈락…'뮌헨 제압' PSG,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 아스널과 우승 격돌 (334.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이 결국 바이에른 뮌헨(독일)까지 넘어섰다. 유럽 최강 타이틀을 향한 파리 생제르맹의 질주는 올해도 멈추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끈 파리 생제르맹은 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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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지성도 못 해봤던 韓 축구 사상 첫 대기록 ‘사실상 확정’…별안간 스페인에서 ‘질투’, “두 시즌 연속 챔스 결승 진출→발렌시아 또 하나의 굴욕” (153.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두 시즌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을 가능성이 크다. 이에 스페인 현지에서는 과거 발렌시아 구단 결정에 쓴소리를 했다.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은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합계 6-5로 누르고 결승 진출 티켓을 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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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쏠림 심상치 않다, '56% vs 44%' 우승론 확산…슈퍼컴퓨터도 "결정력·조직력 모두 앞선다" [UCL 결승①] (128.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이 유럽축구 별들의 전쟁에서 2년 연속 우승 깃발을 꽂을 수 있을지 이제 눈앞까지 다가왔다. PSG는 오는 31일 오전 1시(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을 상대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펼친다. 디펜딩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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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프로 커리어 ‘첫 레드카드’ 악몽 안겼던 심판, 이강인 뛰는 PSG vs 아스널 챔스 결승 주심 배정 (117.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주요 리그 일정이 최종전을 남겨둔 상황, 유럽대항전도 마지막 한 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를 주관할 심판진이 공개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에 따르면, 2025-26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주관할 주심은 독일 출신 다니엘 시버트로 확정됐다. 다니엘 시버트는 2008년 독일 하부리그에서 경험을 쌓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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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형 낭보! 박지성, 호날두도 루니도 제쳤다…맨유 역대 최고 '컬트 히어로' 선정→"메시 막을 선수는 JI뿐이었다" 퍼거슨 자책도 15년 만에 재조명 (110.24)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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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월드컵에서 손흥민 도울 핵심 선수”…이강인 선정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지난달 전망 ‘27분 만에 증명’ (106.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외신의 예측은 옳았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뒤 대표팀에 합류한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27분 만에 가치를 증명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투입과 동시에 흐름을 바꾸며 ‘차기 에이스’ 존재감을 입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지난달 18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 캠프를 차린 뒤 이달 5일 과달라하라 입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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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챔스 준결승 0분’ 이강인, 독일로 떠나 반등 도전…바이에른 뮌헨 원정 출전 준비 ‘PSG 소집명단 포함’ (97.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주말간 리그에서 팀 내 최다 기회창출을 기록했다. 이제 ‘별들의 전쟁’ 챔피언스리그 원정을 떠나 팀 승리를 도울 예정이다. 파리 생제르맹 공식 채널에 따르면,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바이에른 뮌헨 원정 소집 명단에 포함됐다. 파리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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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2달 동안 걷지도 못해, 이동용 스쿠터 이용했다' 아스날 특급 미드필더, 힘겨웠던 재활 시간 고백 (95.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심각한 부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간) "미켈 메리노가 길고 힘들었던 부상 재활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두 달 동안 이동용 스쿠터에 의지해 훈련장을 돌아다녀야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정말 힘든 시기였다”고 고백했다"라고 전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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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벌써 김칫국?' 아스널, PL 우승 퍼레이드 날짜 공개...UCL 결승 바로 다음 날로 (91.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할 경우를 대비해 퍼레이드 일정을 공개했다. 영국 '더 선'이 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 혹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경우 5월 31일 일요일에 트로피 퍼레이드를 펼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파죽 지세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아스널은 더블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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