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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천녀유혼'→'만추'까지…홍콩영화 황금기 이끈 대모, 75세로 별세 (707.4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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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국영 23주기, 타살설부터 억측까지…"목숨 걸고 버텼던 시대의 아이콘" (143.5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홍콩 영화의 영원한 아이콘, 배우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3주기를 맞았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전해진 그의 비보에 전 세계 팬들은 "거짓말인 줄 알았다"며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여전히 선명하다. 당시 47세였던 장국영은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투신해 짧았던 생을 마감했다. 레전드가 되겠다는 부푼 꿈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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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매체 "서희원, 日 가족여행 전부터 건강 이상…병원 이송에도 사망" (0.25)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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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딸 하임, 비‧김태희 부부 딸과 같은 반…체육대회서 아빠들 승부욕 난리"(살림남) (0.00)
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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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중국어도 이정도였어…통역 필요없는 수준 '감탄'('조선체육회') (0.00)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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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장국영 19주기…양조위가 올린 한 장의 사진 '먹먹' (0.00)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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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식에 연락" 구준엽, ♥서희원 향한 순애보 20년…영화같은 러브스토리[종합] (0.00)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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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래퍼 아이언,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송승헌‧류이페이 결별 (0.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돌아보면 언제나 다사다난하기만 했던 연예가. 그 역사 속의 '오늘', 1월 25일을 되짚어 봅니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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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거짓말같은 비극…장국영 17주기, '패왕별희' 확장판 개봉연기→애도물결[종합] (0.00)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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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S] 명작들의 재개봉 열풍…'천녀유혼'-'노팅 힐'-'어둠 속의 댄서' (0.00)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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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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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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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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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