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준혁 전력 질주, 김동수 칼날 견제구…동문 응원 앞세워 뛴다,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 자존심 싸움 빅뱅 (38.6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을 야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전설들의 무대를 볼 시간이 찾아왔다. 'SPOTV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다.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도 팬들을 기다린다. 22일 오전 9시부터 천안 북일고-대구 상원고, 서울고-군산상일고의 전설들이 그라
2025-11-21
-
'왕 중의 왕' 가려보자, 마지막 가을 야구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온다 (32.3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신세계 그룹은 자회사 이마트의 이름을 건 대회를 꾸준히 이어왔다. 프로야구의 근간인 아마 야구의 활성화를 위해서다. 각종 대회가 끝난 11월에는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이 시즌을 정리하는 대회처럼 열리고 있다. 고등부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리그)가 끌고 가고 있는 KBSA
2025-11-20
-
'유니폼 여러장 준비했다' NC 1R부터 깜짝 선택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한화도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 현장 술렁 (15.12)
▲ 유신고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유신고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NC가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1라운드 지명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으면서도 야수라는 이유로 '톱2'로 꼽히지는 않았던 유신고 3루수 신재인을 전체 2순위로 지명했다.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NC 임선남 단장은 1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
2025-09-17
-
프로도 쉽지 않을 걸…투수 7+3으로 10일 10경기 버텼다, 그것도 '혹사 논란' 없이 (11.14)
▲ 코치로 국제대회 경험을 쌓은 석수철 감독은 2025년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을 이끌고 야구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도 지나지 않은 가까운 과거의 일이다.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기간 한국은 늘 그랬듯 '투수 혹사 논란'을 안고 있었다. 지금은 현장을 떠
2025-09-15
-
에이스급 3명이나 빠졌다고? 그러나 韓 마운드엔 157km 괴물이 있다 [U-18 특집] (11.05)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결전의 날'이 밝았다. 올해는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까.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은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제 32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U-18) 야구 월드컵에 나선다. 총 12개국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전을 벌인다.
2025-09-05
-
28억 포기했는데 7억에 계약이라니… 그래도 특급 대우, 한기주 기록은 영원히 안 깨지나 (9.84)
▲ 24일 키움과 연봉 7억 원에 신인 계약을 마친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준현(18)은 계약금이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랬다. 일단 기본적으로 박준현이 올해 신인들의 계약금에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1순위 선수의 계약금 규모에
2025-09-25
-
형님-아우들의 뜨거웠던 끝장 승부, KBSA리그 올스타 Vs U-18 대표팀 '먹을 것 넘친 잔치'였다 (9.82)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이성필 기자]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경험하며 코앞의 야구 월드컵을 진지하게 준비할 힘을 얻은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다. 또, 형님들은 후배들과 겨루며 제대로 자극 받았다. U-18 대표팀은 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
2025-09-02
-
'MLB 도전' 박준현 157㎞ 강속구 TV로 볼 수 있나…북일고, 대전고 꺾고 청룡기 16강 (1.66)
▲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 출전한 박준현 ⓒ 한화 이글스 ▲ 박준현은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시속 156㎞ 강속구를 던졌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강속구 투수 박준현이 속한 천안 북일고등학교가 청룡기 16강에 진출했다. 올해 전국대회에서 아직 8강에 오르지 못했던 북일고가 '특급 유망주'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2025-07-03
-
‘KS 우승 사활’ 달리던 삼성, 시작부터 브레이크 잡혔나… 개명까지 했는데, 154㎞ 파이어볼러 이탈이라니 (0.21)
▲ 올 시즌 삼성 불펜의 최고 기대주로 뽑혔던 김무신은 훈련 중 팔꿈치 통증을 느껴 검진을 받았고 팔꿈치 굴곡근에 손상이 발견됨에 따라 투구를 중단하고 귀국행 비행기를 탔다. ⓒ곽혜미 기자 ▲ 김무신은 귀국 후 해당 부위의 정밀 검진을 이어 갈 예정이며, 이후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할 전망이다. 수술까지 이르는 최악의 상황은 피한 것으로 보이지만 복귀 시점과
2025-02-14
-
허도환보다 충격적인 90억 FA 보상선수 방출…파란만장 150km 파이어볼러 부활은 가능할까 (0.02)
▲ 윤호솔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차가운 칼바람이 불고 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LG도 예외는 없다. LG 트윈스 관계자는 24일 "선수단 정리 작업을 통해 허도환(40)과 윤호솔(30)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는 'FA'라는 키워드와 맞닿아 있다. LG는 지난 2021시즌을
2024-10-24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