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23.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 정상에 오른 애스터리스크 탤리(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하는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골프협회(USGA) 주관 대회에서 올해만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탤리는 현재 여자 아마추어 세계랭킹 8위로 미국 주니어
2026-08-11
-
'메이저 2승' 유소연, 엄마 됐다 (23.46)
▲ 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둔 '레전드' 유소연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21일(한국시간) "LPGA 메이저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1위 출신인 유소연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
2026-07-21
-
'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22.92)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 미국 '애슬론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대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2026-08-13
-
아이브, 2년만에 LA 기아 포럼서 월드투어 공연…인이어 뚫은 떼창, '공연 강자' 입증 (22.78)
▲ 지난 1일 미국 LA 기아포럼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벌인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아이브가 환상적인 무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아이브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성황리에 벌였다. 2024년 첫 번째
2026-08-03
-
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은 24세 토르비에른센…PGA 첫 우승 감격 (22.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지막 로켓 클래식의 주인공은 새로운 스타였다. 마이클 토르비에른센이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토르비에른센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몰아치며 2위 잰더 쇼플리(16언더파)를 2타 차로 따
2026-08-03
-
12살부터 골프만 바라본 '212억' 스타 골퍼…풀타임 투어 내려놓더니 "첫 아이 생겼어요" (22.64)
▲ LPGA 투어 통산 11승을 거둔 렉시 톰프슨(오른쪽)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 렉시 톰프슨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PGA 투어 통산 11승을 거둔 렉시 톰프슨(미국)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톰프슨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낭보를 전했다. 지난 3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맥스 프로보스트와 결혼식을 올린
2026-08-12
-
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21.77)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
[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21.63)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
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21.19)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
'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21.13)
▲ 잭슨 코이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새로운 스타의 등장인가. '2005년생' 잭슨 코이번이 3M오픈 3라운드 단독 선두로 뛰어 오르며 당당히 우승에 도전한다. 코이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미국남자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를 묶어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2026-07-26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