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치명적인 단점, 30분 지나 체력 ‘뚝뚝’…프리시즌 ‘병역 서류 문제’ 개인훈련 한계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 (17.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은 과감했다. 1.5선에서 볼을 뿌리고 슈팅까지 시도했다. 하지만 아직 체력이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다. 프리시즌 팀과 함께 온전히 훈련하지 못한 탓이다. 이강인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 선발로 출전
2026-08-24
-
"손흥민, 관리해줘야" LAFC 감독, 빡빡한 일정에 선수단 체력 안배 결단..."꾸준히 이야기 나누는 중" (15.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입증한 손흥민(34)이 당분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의 체계적인 출전 시간 관리 속에서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22일(한국시간) 레알 솔트레이크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을 포함한 핵심 선수들의 체력 안배 계획을 공개했다. L
2026-07-22
-
'매직넘버 4' FC서울, 호주 원정에 주전 대거 제외…김기동 감독 "어리다고 핑계 안 돼, 실력 증명해라" (15.35)
2026-10-14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14.81)
2026-10-23
-
'박시은♥'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1년 만에 "몸 정말 달라져, 심박 안 따라와" 토로 (14.76)
2026-09-30
-
'가상 金' 꿈꿨는데 장비가 말썽이었다…안향식 16강 충격 탈락→버추얼 태권도 초대 챔피언 꿈 1경기 만에 좌절, 오후엔 '현실 매트' 출격 (14.47)
2026-10-02
-
韓 태권도 첫 金 보인다! 정하은, 압도적 전체 1위…8.9300점으로 가볍게 결승행→"품새 금빛불패 잇는다" (14.23)
2026-10-01
-
정부 ‘스포츠 정책비전 2030’ 발표…생활체육·스포츠토토 등 13개 핵심과제 (14.21)
2026-09-04
-
'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14.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
벌써 내년이 기대되는데? 또 선발로 임팩트 남긴 롯데 6R 유망주, 그리고 배움도 있었다 (14.09)
2026-10-09
많이 본 기사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안세영 대기록까지 따라잡았다…인도 배드민턴 여왕, 일주일 만에 '전 경기 2-0' 우승→"매 게임 16점 이하 봉쇄" 韓 여제의 2025년 호주오픈 기록과 타이
2026-11-02
-
"강민호 형, 아쉽지만 이번에도 우승반지 끼는건 어렵다" 롯데 출신 안방마님 맞대결 성사, KS 우승에 양보는 없다
2026-11-02
-
자책한 KIA 리드오프 “죄송합니다, KIA여서 행복합니다” 김도영도 처음에는 그랬다, 덕분에 많이 웃었다
2026-11-02
-
'한국 축구 초대형 변수' 손흥민 라스트댄스 어쩌나...'64년만의 우승 도전' 2027 아시안컵, 끝내 연기 가능성 높다
2026-11-01
-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 속…샤이니 민호, '나혼산'에서도 달린다
2026-11-02
-
'불륜 의혹' 양홍원, 결국 결혼사진 모두 삭제..♥결혼식 2주만 '충격'
2026-11-02
-
'퍼펙트게임의 사나이' KBO 컴백 현실이 되나…KIA서 보류권 해제→마이너 FA '자유의 몸' 됐다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