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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적이 일어났다' 네이마르, 무려 2년 7개월 만에 브라질 대표팀 승선→북중미 월드컵 참가 확정 (11.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에 나설 26인의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가장 큰 관심은 단연 네이마르의 승선 여부였다. 최근 수차례 대표팀 명단에서 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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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GOAT' 메시, 본인 커리어 6번째 월드컵 누빈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북중미 월드컵 출전 명단 발표 (10.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또 한 번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긴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되며 통산 6번째 월드컵 출전을 확정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메시는 훌리안 알바레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니코 곤살레스 등과 함께 공격진에 이름을 올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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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귀환 → 돈벼락! 1시간도 안 돼 '90억' 벌었다…네이마르, 기적의 월드컵 출전 → SNS 광고 러시 '돈 방석' (8.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대표팀 복귀 발표 직후 천문학적인 수익을 쓸어담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브라질 최종 명단에 포함된 직후 엄청난 상업적 효과를 일으켰다"고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대표팀 승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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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처럼 살기 싫었다” 충격 고백…'167골 레전드'가 밝힌 레알 실패의 진짜 이유 (8.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레전드 윙어 출신인 에덴 아자르(35·은퇴)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처럼 살고 싶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아자르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포츠 신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첼시에서 뛸 때 일이다. 당시 마우리치오 사리(현 라치오) 감독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호날두를 본보기로 삼으란 조언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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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간절하게 바랐던 네이마르, 월드컵 최종 발탁 확정…브라질 26인 명단 공개 (7.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1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아마냥 박물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최종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브라질 대표팀 명단을 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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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잉글랜드, 8년 묵은 恨 풀었다! 케인 찌르고 래시포드가 끝냈다…크로아티아와 6골 난타전 끝 승리→'월드컵 4골' 바르사 계륵은 고 보비 찰튼과 어깨 나란히 (7.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창'과 크로아티아 '방패'가 격렬히 맞부딪혔다. 8년 만에 월드컵 리턴 매치에선 창이 좀더 예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를 4-2로 격파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4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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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끝난 줄 알았는데' 캉테, 사우디 탈출 확정! 이적료 68억에 페네르바흐체행…"3년 만에 유럽 복귀" (7.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은골로 캉테(34)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로 이적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캉테가 페네르바흐체 이적을 확정했다"며 "알 이티하드는 이적료 400만 유로(약 68억 원)에 캉테 완전 이적을 합의했다. 페네르바흐체와 계약 기간은 2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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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못한 기록인데' 호날두 대기록 세운 날 포르투갈 大굴욕!…1조7700억 초호화 군단, 콩고에 쩔쩔→'볼터치 25회+유효슈팅 0개' 최고령 전설도 물음표 (7.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월드컵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하지만 포르투갈이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예상 밖 졸전을 펼치면서 호날두를 향한 물음표가 급격히 커지고 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월드컵 역사상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필드 플레이어에 이름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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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깜짝 발언..."나의 월드컵 레전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6.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자신의 월드컵 레전드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선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계 각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월드컵 레전드’를 묻는 영상을 공개했다. 다양한 국가의 스타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손흥민 역시 인터뷰에 등장했다. 그는 잠시 고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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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FIFA에 직접 말했다 “난 호날두를 가장 좋아해…” 공식 인터뷰 통해 롤모델 밝혀 (6.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3, LAFC)이 국제축구연맹 인터뷰에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월드컵 레전드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지목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각국 주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월드컵 레전드를 묻는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스타인 손흥민도 이 질문에 답했는데, 손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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