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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도박사들이 지목한 우승자는 딱 둘, 최가온 vs 클로이 킴 (23.20)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배정호 기자] 스노보드는 변수가 많은 종목이다. 바람과 설질, 단 한 번의 착지가 순위를 갈라놓는다. 그럼에도 이번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우승 후보만큼은 딱 둘이다. 최가온 vs 클로이킴 최근 공개된 해외 베팅 시장의 배당을 종합하면 두 선수의 우승 확률은 경쟁자들과 뚜렷한 격차를 보인다. 단순한 인지도나 스타성에 따른 결과가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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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17.0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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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최전방과 최후방 책임졌는데→적으로 만났다...오현규vs이한범 '격돌' 베식타시, 미트윌란 1-0 제압 (16.96)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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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격 결단, '김민재와 함께 뛰었던' 세리에 득점왕 노린다..."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 (16.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빅터 오시멘이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영입 성사 여부는 선수의 실력보다도 계약 조건과 구단이 추구하는 팀 컬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최근 구단의 스트라이커 영입 계획을 언급하며 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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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글로벌 지지 힘입어 최종 우승...시즌2 예고('더 스카웃') (16.41)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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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조정협회, 전국대회 연이은 쾌거! 선수 육성 성과 입증 (15.6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하남시조정협회가 전국 조정무대에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조정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협회 산하 생활체육팀 '로잉프로(Rowing Pro)'는 지난 26일 충북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에서 3개 종목을 석권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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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0명! "우승 점점 어려워진다" 中 충격 반응…안세영 벽 못 넘었다 → 4강에 원투펀치 올리고 무관 (15.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이 고개를 숙였다. 단식 준결승에 두 명의 강자를 올려 최소 준우승은 확보하리라던 기대 심리가 산산조각났다. 중국이 자랑하는 왕즈이(2위)와 천위페이(4위)가 30일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750 싱가포르오픈 준결승에서 모두 고배를 마셨다. 중국 배드민턴계는 진한 아쉬움과 함께 현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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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역사 쓴 유해란, 개인 최고 세계랭킹 경신…7위→3위로 점프 (15.1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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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결승 상대 향해…'준결승 탈락 충격' 왕즈이, 1회전 41분 만에 끝냈다 → 한중전 성사! (14.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싱가포르에서의 아쉬움은 오래 남지 않았다.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과 리턴매치에 실패했던 왕즈이(2위, 중국)가 완벽한 승리로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왕즈이는 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싱가포르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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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터질까! 입단 12일 만에 공식 트로피 거머쥘 절호의 찬스...황인범, 슈퍼컵 명단 승선 (14.92)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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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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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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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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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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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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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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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