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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최광제, 5년 만에 아빠 됐다 "10개월 버텨준 ♥아내 고마워" (101.73)
▲ 최광제. 출처| 최광제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 최광제는 24일 자신의 SNS에 "뜬금이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잘 한번 키워보겠다"며 "연락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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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조각도시', 처음부터 끝까지 힘들었다…책임감 많이 느껴" (27.78)
▲ 도경수(왼쪽), 지창욱,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콩, 정혜원 기자] 배우 지창욱이 '조각도시' 공개 후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창욱은 13일(현지시간)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 신데렐라 볼룸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서 "'조각도시'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지창욱은 디즈니+에서 '최악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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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없는 김하성, 이러다 리그 최악 선수되기 일보직전… 바닥 밑에 지하실? 이 성적이 말이 되나 (21.63)
▲ 올 시즌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은 27일과 28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모처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주지는 못했다. 수비에서의 괜찮은 모습과 별개로, 안타는 또 터지지 않았다. 타격이 안 풀리고, 타율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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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섭섭하게 왜 이래, ATL 팬들 악플 폭탄이라니… 아직 화가 안 풀렸다, 인생 최대의 시련인가 (18.41)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경력 최악의 시련을 겪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느 팀이나 그렇지만, 애틀랜타는 구단의 유구한 역사답게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자, 또 열정적인 팬들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팀이다. 이는 선수들에게는 든든한 방패지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다. 올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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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10.16)
▲ 올 시즌 부진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SG의 1라운드(전체 5순위) 지명을 받은 이로운(22·SSG)은 2년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난해 화려한 꽃을 피웠다. 팀 불펜의 핵심으로 대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셋업맨 중 하나로 거듭났다. 이로운은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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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나현영, 본격 여배우 되나…고경표·류덕환과 한솥밥[공식] (9.61)
▲ 나현영. 제공| 씨엘엔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나현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엘엔컴퍼니는 “예능뿐 아니라 연기, MC 등 다방면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나현영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 그가 가진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나현영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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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21세기 대군부인'·'현혹'…디즈니+, 2026년도 꽉 채운 韓 콘텐츠[종합] (9.35)
▲ 우민호 감독, 정우성, 현빈, 우도환(왼쪽부터).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스포티비뉴스=홍콩, 정혜원 기자] 디즈니+가 2025년 연말과 2026년에도 다양한 한국 콘텐츠들을 선보인다. 13일(현지시간) 홍콩 디즈니랜드 호텔 컨퍼런스 센터 신데렐라 볼룸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가 열렸다. 이날 '디즈니+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서는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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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민, '컨피던스맨 KR' 출연…박민영·박희순과 호흡 맞춘다 (7.27)
▲ '컨피던스맨KR'에 출연하는 우강민.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우강민이 ‘컨피던스맨 KR’에 합류한다. 12일 소속사 토탈셋은 "우강민이 새 드라마 '컨피던스맨KR'에 출연을 확정했다. 그동안 선 굵은 연기와 액션으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우강민이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컨피던스맨 KR'(극본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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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악감정이라도 있나…ML 최초 여성 심판 또 오심 저지를뻔 했다 (3.92)
▲ 문현빈 2루 도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또 오심이 나올 뻔했다. 한일전에 등장한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은 한국에 악감정이라도 있는 것일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3-3 동점인 상황에서 4회말 공격을 맞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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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선수도 살해 협박 받나… 32년 전 기억이 생생, 감독과 레전드는 눈물겨운 호소 (3.24)
▲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실책으로 팀의 탈락이 결정되는 비극을 맞이한 오리온 커커링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치 윌리엄스는 198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 1997년까지 빅리그에서 활약하며 인상적인 강속구를 남긴 좌완 투수였다. 통산 9이닝당 볼넷 개수가 7.1개에 이를 정도로 제구는 형편이 없었지만, 당대 최고의 파이어볼러 투수 중 하나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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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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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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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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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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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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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