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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인데 프로 선수? 하루 한 시간만 훈련하는데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역사까지 바꾼다고? (162.25)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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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신유빈 잇는 'K-트루먼쇼'의 완성…최가온 성지순례 행렬 "떡잎부터 달랐다" (81.4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상 종목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10대 소녀의 비상이 시작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의 새 지평을 연 최가온(18, 세화여고)이 그 주인공이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펼쳐진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압도적인 기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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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설상 초대박 대형사고!' 올림픽+월드컵 휩쓴 최가온, 이번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확정...세계 정상 도장 '쾅' (72.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이 또 하나의 정상을 밟았다.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2025-2026시즌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가온의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 크리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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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金 드라마 또 없습니다' 최가온 눈물 펑펑, 1차 넘어지고→2차 넘어지고→3차 완벽…18세 소녀가 韓 스포츠 새 지평 열었다 (69.9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한국 선수단에 처음으로 '금메달 낭보'가 전해졌다. 그것도 18세 소녀가 해냈다.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최초 올림픽 금메달. 한국 스포츠에 길이 남을 새 역사가 쓰였다. 그 과정은 험난했고 극적이었다.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18)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파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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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종합 우승 (64.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2025-2026시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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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잔혹한 추락이 만든 충격적 반전”…美 NBC도 놀란 최가온의 역전 금메달 (56.8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미국은 클로이 킴의 올림픽 3연패라는 역사적 장면을 기대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한국의 최가온(17)이었다. 미국 NBC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brutal crash turned shocking upset(잔혹한 추락이 만든 충격적인 반전)”이라고 표현했다. 거의 탈락 직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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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아, 얼굴 잘 나와야지" 클로이 킴은 왜 최가온의 넥워머에 손을 댔나…우상의 사소한 배려가 남긴 감동 (46.3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우상'의 품격인가. 까마득한 후배가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세계 최정상을 찍었던 자신은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리고 후배가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 또한 인상적이었다. '스노보드 여왕' 클로이 킴(26)의 '사소한 배려'가 화제다. 2018년 평창에 이어 2022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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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NOW] '파리 金 삼총사+새로운 여자 군단' 뜬다…韓 양궁, 45년 만에 빼앗긴 '아시아 왕좌' 되찾을까 (38.03)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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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3관왕' 무너지고, 중학생이 올라왔다…"한국은 임시현도 탈락하는 나라"→韓 양궁에 '이름값'은 없다 (29.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이도, 이름값도 없다. 오직 현재 점수만 있다. 파리 올림픽 3관왕 임시현(한국체대)에 이어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광주은행) 역시 나고야행이 불발됐다. 여자 리커브가 격동의 선발전을 치른 가운데 남자 리커브는 상대적으로 현상 유지에 성공했다. 올림픽 우승을 합작한 ‘삼총사’가 다시 한 번 나란히 사대에 오른다. 2024 파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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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29.1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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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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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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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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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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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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