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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구단 계속 증가' 김해-용인-파주 가입 승인…2026시즌 K리그2, 14개 → 17개 팀 체제로 (4.01)
▲ 내년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2가 올해보다 3개 구단이 더 늘어난 총 17개 팀 체제로 열린다. 김해시와 용인시, 파주시를 연고지로 한 구단들의 회원 가입을 승인한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년 제4차 이사회.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에 지자체 구단이 계속 늘어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년도 제4차 이사회를 통해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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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콜리더로 활약 → 충북청주, 창단 이래 최다 관중…수원 상대로도 잘 싸웠다 (0.00)
▲ 최윤겸 충북청주FC 감독의 아들이자 그룹 샤이니의 멤버 민호가 7일 수원삼성과의 홈 경기를 찾아 서포터즈와 함께 응원을 주도했다. ⓒ 충북청주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충북청주FC가 창단 이래 최다 관중을 불러모았다. 충북청주는 7일 홈구장인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4 5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에 0-1로 패했다. 지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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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클린스만 경질' 전임 강화위원 최윤겸 감독 "역할 못해…목소리 더 높였어야" (0.00)
▲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6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 최윤겸 충북청주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이성필 기자] "그 질문을 제가 했습니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축구대표팀 경질은 대한축구협회 임원 회의와 전임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에서 회의를 통해 결정된 일이다. 전임 강화위는 마이클 뮐러 위원장 주재로 박태하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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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초록 머리 염색→자동차 무료 정비" K리그2 13팀, 목표는 단 하나...'승격'에 목숨 걸었다(종합)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 K리그2 미디어데이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장하준 기자] 모두의 목표는 승격이었다. 2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4 오프닝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K리그2 13개 팀의 사령탑들과 선수들이 나란히 참석했다. 13팀의 목표는 모두 같았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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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정몽규는 사퇴하라", "클린스만은 사기꾼"…빗속 축구팬 성토의 장 열렸다 (0.00)
▲ 축구협회 시위 ⓒ곽혜미 기자 ▲ 축구협회 시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정몽규는 사기꾼이다." "클린스만은 물러나라."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한국 축구를 걱정한다며 차량을 끌고 온 팬들의 시위는 이어졌다. 1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오전 제1차 전력강화위원회를 시작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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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끝까지 자기 부정 클린스만, 4강 탈락은 선수단 불화 문제라 주장 '치사하네' (0.00)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화상으로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화상으로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화상으로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비가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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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공식발표]축구협회, 클린스만 감독에게 경질 통보…'1년 동행 끝' (0.00)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6일 긴급 임원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6일 긴급 임원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형식적이지만,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했던 것일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의 거취에 결별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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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축구협회 전력강화위 "클린스만 감독 교체로 의견 모아, 선수단 관리 미흡" (0.00)
▲ 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장. ⓒ연합뉴스 ▲ 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말은 많았지만, 결론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었다. 남은 것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선택이다. 축구협회는 1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1차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마이클 뮐러 위원장을 중심으로 정재권(한양대 감독)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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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예선이 더 어려운데…'황선홍 없는 황선홍호' 출항 (0.00)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지휘한 황선홍 감독. ⓒ연합뉴스 ▲ 황선홍 감독(오른쪽)과 이강인(왼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김건일 기자]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황선홍 감독은 "부담감이 크다"고 토로했다. 한국은 지난 두 차례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에 섰다. 아시안게임 우승은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라는 반응이 황 감독을 짓눌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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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책임질 사람들은 내뺐다…클린스만 미국행, 정몽규 회장 회의 불참 (0.00)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정몽규 회장은 없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책임 져야 할 사람들은 일찍이 도망갔다. 2023 AFC(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이 끝났지만 후폭풍은 거세다. 64년 만에 우승을 노렸지만 돌아온 건 빈손.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울버햄튼) 등 유럽 빅리그에서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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