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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간담 서늘했던 9회, 그래도 153km 쾅! 최준용 부상 아니다 "허리 살짝 올라왔었어요" (212.4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허리가 살짝 올라왔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5구, 1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8세이브째를 수확했다. 올해 김원중이 교통사고 여파 등으로 인해 좀처럼 베스트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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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승선 유력하지만' 롯데 최준용 상무 1차 합격…정현수-이민석-박준우-김동현-이호준도 포함 (24.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최준용을 비롯해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1차 서류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 관계자는 2일 "최준용, 정현수,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김동현이 상무 서류 합격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들은 6월 2차 실기 테스트를 거친 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경우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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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활짝 웃게 만든 롯데 4번 타자 "지금 타이밍이 다 좋다, 확신 생긴 듯" 극찬 (23.76)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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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의 형 괜찮죠? 다행이네요" 롯데 영웅도 아차 싶었던 그 장면…후폭풍 직접 잠재웠다 (22.4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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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캠프 합류도 못했는데…'ERA 1.29' 미친 안정감, 롯데 69홀드 필승조가 '가을야구'를 외친다 (22.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얼마나 간절하면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보다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를 외쳤다. 최준용의 이야기다. 최준용은 올해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었다. 2026시즌 준비를 위해 개인훈련을 하던 중 늑골 부상을 당한 탓이었다. 1군 선수들과 함꼐 캠프지로 향하진 못했으나, 최준용은 김해 상동구장에서 연일 구슬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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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까지 2주 밖에 안 남았는데…롯데 68홀드 필승조-마무리는 언제쯤 돌아오나? (20.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전까지 2주의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필승조들은 아직까지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최준용, 김원중의 마운드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롯데는 지난 1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두 가지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롯데의 셋업맨 최준용과 김원중의 부상이었다. 두 명의 부상은 너무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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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1위' 롯데 불펜 걱정까지 지운다! 68홀드 필승조-마무리 복귀 스케줄 떴다 (20.1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과 마무리가 마운드로 돌아온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최준용과 김원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올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 가지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김원중이 지난해 12월 하순 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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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으로 메다꽂은 볼이 무려 4구…그런데 복귀전 150km 쾅! 롯데 68홀드 필승조, 나흘 만에 '대반전' (19.5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스트라이크가 3구 밖에 없었다"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12구,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최준용은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부상을 당해 시즌 준비에 차질을 빚게 됐다. 개인 훈련을 하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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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골 부상→1차 캠프 불발→초대형 악재? 롯데 68홀드 필승조, 오히려 코치들이 뜯어 말린다 (19.0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늑골 부상으로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진 못했지만, 정규시즌 개막전에 맞추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확신했다. 롯데 자이언츠 '필승조' 최준용이 더 발전하는 시즌을 약속했다. 최준용은 지난해 49경기에 등판해 4승 4패 17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5.30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데뷔 이후 2024년(ERA 5.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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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18.79)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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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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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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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