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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최고의 피칭, 손성빈과 호흡 칭찬해" 입단 동기 배터리 활약에 김태형 감독 활짝 (89.4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연패에 빠지며 9위로 처졌던 롯데가 8연승 단독 1위 LG를 잡았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2021년 입단 동기인 '1차지명' 포수 손성빈과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투수 김진욱의 배터리 호흡을 칭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0으로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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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3-1' 롯데 연장 역전승! 김태형 감독 극찬 "선수들 지고 있는데 최선 다해 승리" (78.7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모든 선수들 최선 다해 승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3-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패배로 연패의 늪에 빠진 키움은 경기 시작부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1회 트렌턴 브룩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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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37.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 이민석, 이호준이 상무 피닉스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박준우와 김동현, 정현수는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롯데 관계자는 6일 "투수 최준용과 이민석, 내야수 이호준이 상무에 최종 합격, 투수 박준우와 정현수, 외야수 김동현은 불합격됐다"고 밝혔다. 최준용과 이민석, 이호준, 박준우,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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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74홀드 필승조+156km 파이어볼러 12월 군대간다! 상무 최종 합격…'82G 등판' 철인은 탈락 (37.60)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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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활짝 웃게 만든 롯데 4번 타자 "지금 타이밍이 다 좋다, 확신 생긴 듯" 극찬 (34.66)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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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도 드디어 아시아쿼터 효과보나? 2G 연속 실점에도 김태형 감독은 칭찬 아끼지 않았다, 왜? (28.03)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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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까지 2주 밖에 안 남았는데…롯데 68홀드 필승조-마무리는 언제쯤 돌아오나? (25.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전까지 2주의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필승조들은 아직까지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최준용, 김원중의 마운드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롯데는 지난 1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두 가지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롯데의 셋업맨 최준용과 김원중의 부상이었다. 두 명의 부상은 너무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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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허인서 합작 6타점' 김태형 감독 800승 또 막았다! MOON "선수들 포기 않고, 끝까지 집중" (23.3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선수들 포기 않고, 끝까지 집중했다" 한화 이글스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7-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경기 초반 주도권을 먼저 잡은 쪽은 롯데였다. 롯데는 3회말 선두타자 김민성이 한화 선발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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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1위' 롯데 불펜 걱정까지 지운다! 68홀드 필승조-마무리 복귀 스케줄 떴다 (23.1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과 마무리가 마운드로 돌아온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최준용과 김원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올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 가지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김원중이 지난해 12월 하순 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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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21.14)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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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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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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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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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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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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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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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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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