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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SV 달성' 롯데 1차 지명 클로저의 미친 천재성…'韓 MVP' 주무기 뺏아온 비결이 유튜브라니 (36.90)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폰세 체인지업이 좋아 보이길래"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10세이브째를 수확했다. 이날 경기는 마지막까지 승부의 행방을 예측하기 쉽지 않았다. 롯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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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vs 최준용? 경쟁자 아닌 동반자… “함께 좋은 경기 특별했다” 롯데 반격 쌍끌이 뜬다 (31.4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중(33)과 최준용(25)은 롯데 불펜을 이끄는 두 축으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해 왔다. 롯데 불펜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가진 듀오로 경기 막판 긴박한 상황을 나눠 들곤 했다. 한편으로는 미묘한 경쟁 관계에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다. 사적인 친밀감을 떠나 구도 자체가 그렇다. 두 선수 모두 선발로 뛰었거나 선발 전향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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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팔리게 할래?" 후배 포수의 일침…그런데 롯데 마무리는 오히려 고마워했다, 왜? (31.26)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 번씩 선을 넘긴 하는데…" 롯데 자이언츠 최준용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⅔이닝 2탈삼진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선보였다. 이날 최준용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롯데가 6-5로 근소하게 앞선 8회말 1사 1루였다. 먼저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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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배치 전민재 분노의 3타점! 롯데 상승세 안 끝났다, LG에 3-2 승리→10경기 8승 질주 (24.2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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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마쳤다' 롯데 정철원 전격 콜업…황성빈 결장→한태양 리드오프, 윤동희 중견수 출격 (21.4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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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3-1' 롯데 연장 역전승! 김태형 감독 극찬 "선수들 지고 있는데 최선 다해 승리" (18.8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모든 선수들 최선 다해 승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승부 끝에 3-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패배로 연패의 늪에 빠진 키움은 경기 시작부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1회 트렌턴 브룩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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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SSG 잡고 위닝시리즈! 활짝 웃은 김태형 감독 "현도훈, 최준용 잘 막아줘서 승리 지켰다" (14.14)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현도훈, 최준용 잘 막아줬다"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롯데가 지난 5월 19~21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이후 무려 27일 만에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이날 롯데는 경기 초반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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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출신' 현도훈, 데뷔 9년 만에 첫 승…김원중이 지켰다! 롯데, 2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12.0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현도훈이 프로 데뷔 9년 만에 첫 승을 수확하는 기쁨을 맛봤다. 그리고 전민재와 이호준, 장두성 등 상·하위 타선의 활약 속에 롯데 자이언츠가 2연패를 끊어냈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5-4로 승리했다. # 롯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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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구설수' 정철원 먼저 언급한 김태형 감독 "집중하기 쉽지 않을 것, 다독거려 줘야지…" (11.75)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박승환 기자] "다독거려 줘야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7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대만 타이난으로 떠났다. 이날 팀의 핵심 불펜 자원인 정철원과 관련된 질문을 피해가지 못했다.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은 정철원은 2022년 1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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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윤성빈도 살려낸 롯데, 삼성 아픈손가락도 가능할까? "좋아지고 있다" 명장도 기대 (8.1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구단 최악의 흑역사를 털어내기 위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때와 마찬가지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 중이다. 롯데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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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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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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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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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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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