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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광 "몸이 좀 안 아팠으면" 기도했는데, 6주 재활 소견 받았다…4주 뒤 재검진 예정 (44.07)
▲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으로 6주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치료 후 4주 뒤 재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소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우완투수 최지광(28)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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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날벼락에 한숨 쉰다… ‘오스틴 킬러’ 수술대로, 개명까지 했는데 뛰지를 못하다니 (0.06)
▲ 개명까지 하며 의욕적으로 2025년 시즌을 준비한 김무신은 갑작스러운 팔꿈치 수술로 결국 올 시즌 뛰지 못하는 시련을 맞이했다. ⓒ삼성 라이온즈 ▲ 당초 굴곡근 부상으로 알려진 김무신은 국내 의료 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 불펜의 희망으로 떠올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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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김오 트리오’ 받쳐줄 젊은 사자 필요해…불펜 보강, 다시 내부에서 찾는다 (0.02)
▲임창민(오른쪽)과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불펜 고민을 내부에서 털어낼 수 있을까. 삼성은 이번 겨울 불펜 투수 영입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시즌을 치르면서 불펜 보강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 포스트시즌 때 문제점이 더욱 도드라졌고, 박진만 감독도 KIA 타이거즈와 맞붙은 한국시리즈에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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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수술대 오른다, 삼성 ‘불펜 핵’ 최지광 팔꿈치 수술…박진만 감독 “팀 위해 헌신했던 선수, 미안하고 아쉽다” (0.00)
▲최지광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오른손 투수 최지광(26)의 병원 검진 결과가 나왔다. 삼성은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전을 앞두고 최지광의 검진 소식을 전했다. 삼성 관계자는 “CM 병원에서 MRI 촬영 결과 우측팔꿈치 내측 인대 손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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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km 쾅! LG 역사 쓴 강타자 삼구삼진, 특급 조커 승부처에서 빛났다 (0.00)
▲ 김윤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윤수(25)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윤수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맞붙은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에 7-4로 쫓긴 7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마운드에 올랐다. LG의 거센 추격이 이어진 가운데 김윤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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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으로 기사회생한 방출생, PS 엔트리 합류 두고 오디션 나선다 (0.00)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40)이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삼성은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면서 플레이오프를 준비할 수 있는 여유를 얻었다. 이미 야수진은 어느 정도 구상이 끝난 상태지만, 마운드 고민이 깊은 삼성은 퓨처스리그 경기, 상무와 연습경기, 자체 청백전을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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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지옥훈련→2위’ 박진만호 어떻게 2년 만에 KS 진출 기적 이뤘나…KIA와 31년 만에 정상서 맞대결 (0.00)
▲ 박진만 감독이 구자욱과 함께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강민호를 맞이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지휘봉을 잡은 지 2년 만에 정규시즌 2위로 이끌었다. 그리고 삼성 라이온즈의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성공시켰다. 박진만 감독은 이제 정상 등극을 바라본다. 삼성은 19일 잠실구장에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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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30홀드 100이닝' 빠진 삼성, 최충연·김윤수 보며 웃는다 (0.00)
▲ 최충연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불펜 이탈이 커보였지만, 공백은 완벽하게 메우는 듯하다. 삼성 라이온즈 불펜 파이어볼러들이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을 앞두고 핵심 불펜 투수 2명을 잃었다. 옆구리 투수 심창민은 NC 다이노스와 트레이드로 팀을 떠났다. 삼성은 김태군을 받았다. 최지광은 국군체육부대(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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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광속 불펜…'150㎞ 콰르텟' 라팍에 울려 퍼진다 (0.00)
▲ 150㎞대 빠른 볼을 던질 수 있는 삼성 구원투수들. 최충연-김윤수-김승현-문용익(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왕조 시절 삼성 라이온즈는 권오준, 권혁, 안지만, 정현욱, 오승환 등 강한 패스트볼을 던질 수 있는 불펜진을 앞세워 상대팀의 역전승을 허락하지 않았다. 명성은 그에 뒤질지 모르나, 구속만큼은 갖춘 불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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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6명 빠졌다' 시험대 오른 삼성 "위기와 기회는 공존한다" (0.00)
▲ LG와 FA 계약을 맺은 박해민.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전력 이탈밖에 없다. 정규 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가 시험대에 오른다. 삼성은 이번 오프 시즌을 바쁘게 보냈다. 주축 선수 3명이 FA(자유 계약 선수) 자격을 얻었다. 삼성은 세 선수 모두 잔류를 원해 계약을 추진했다. 외국인 선수 2명과 재계약을 노렸으며, 새로운 외국인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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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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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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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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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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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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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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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