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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7월부터 뛴다던 최지만 어떻게 벌써 실전 치르나…컨디션부터 각오까지 다 밝혔다 (28.48)
▲ 최지만은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울산 웨일즈 선수로 뛴다. 울산에 거처를 마련하고 울산 선수단과 함께 지내며 실전을 치를 계획이다.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525경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메이저리거' 최지만이 KBO 드래프트 참가에 앞서 울산 웨일즈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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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일구회 이어 선수협도 목소리 냈다 "울산 웨일즈 종합 평가 받아야, 저변 확대 협력할 것" (8.33)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구회에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도 울산 웨일즈와 관련해서 목소리를 냈다. 선수협은 16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울산 웨일즈의 운영 및 시민구단의 공공적 가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울산 웨일즈는 구단이 만들어진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존폐의 기로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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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해결할 수 있다" 누적 연봉 182억, 최지만 KBO 진출 희망…신인드래프트 거쳐야 (0.10)
▲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최지만이 18일(현지시간) LG 트윈스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인디언 스쿨 공원 야구장에서 LG 선수단과 타격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8시즌을 소화했던 최지만이 KBO리그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LG 트윈스 스프링캠프지인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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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최지만 미스터리… 계약하자는 팀 많았는데, 왜 아직도 소속팀 없나 (0.00)
▲ 6월 1일 옵트아웃을 통해 FA를 선언했으나 아직 계약하지 못한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 최지만은 메이저리그에서 제법 단단한 실적을 거뒀으나 유독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 성공의 꿈을 품고 태평양을 건넌 최지만(33)은 마이너리그에서의 설움을 이겨내고 2016년 꿈에 그리던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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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의 변심, 실패로 끝난 최지만의 도박… 신중히 팀 고른다? 약속의 땅은 있나 (0.00)
▲ 6월 1일 옵트아웃 조건을 발동하며 방출된 최지만은 현재 시장에서 새 소속팀을 찾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지난해부터 이어진 타격 부진에 최지만의 메이저리그 경력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최지만(33)은 오프시즌 여러 구단의 오퍼를 받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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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주름 잡았던 삼성의 거포, 아무도 관심이 없다… 강제 은퇴 피할 수 있을까 (0.00)
▲ 더딘 시장 흐름 속에 아직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한 다린 러프 ▲ 러프는 지난해 부진 이후 재기의 발판을 놓을 곳을 찾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다린 러프(38)는 KBO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선수 역수출 신화 중 하나로 뽑힌다. 한국에 와 오랜 기간 좋은 활약을 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 과감하게 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해 실적을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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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이정후도 보고 있다” 美 최고 소식통 장담, 역대 4번째 韓 선수될까 (0.00)
▲ 뉴욕 양키스를 비롯한 수많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정후 ⓒ곽혜미 기자 ▲ 외야수 랭킹 1위인 코디 벨린저는 기량만큼 몸값이 비싸다는 걸림돌이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2024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공‧수를 겸비한 외야수가 많지 않다는 것이다. 이정후(25‧키움)가 일부러 포스팅 시점을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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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방출·방출·방출·방출…불굴의 日 국대 4번타자, 또 ML 도전한다 (0.00)
▲ 쓰쓰고 요시토모.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때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까지 맡았던 쓰쓰고 요시토모(32)가 미국에서 힘겨운 싸움을 이어 가고 있다. 쓰쓰고는 또 한번 마이너리그 계약을 이뤄내며 다시 한번 빅리그 도전장을 내밀었다. '스포니치아넥스'를 비롯한 일본 언론은 21일 '쓰쓰고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일제히 보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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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갈듯" 최지만 농담? 진짜 필요했다…'처참한 26등' 구세주돼야 가을 간다 (0.00)
▲ 최지만.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최지만(32)은 1주일 전에 김하성(28)에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올 것 같다고 농담을 했다고 하더라. 지금 최지만은 샌디에이고의 3득점 가운데 2득점을 책임지고 있다."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샌디에이고스포츠760'의 마티 카스웰은 5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202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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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데려간 샌디에이고, 1루수도 DH도 다 왼손타자인데 어떡하려고? (0.00)
▲ 최지만은 후배 김하성 앞에서 시즌 6호 홈런을 쳤다. 이제는 같은 팀 동료가 됐다. ⓒ연합뉴스/AP ▲ 최지만이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할에 못 미치는 승률에도 '바이어'를 택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부터 최지만과 리치 힐을 데려오는 등 적극적인 영입에 나서면서 전력을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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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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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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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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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