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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입대' 최지만, 3개월 만인 8월 말 전역했다…"무릎 부상 악화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 (5.28)
▲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지만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스포츠바이브는 3일 "최지만의 병역 처분이 전시근로역으로 변경돼 전역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바이브에 따르면 최지만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귀국해 지난 5월 1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해 복무했다. 그러나 최근 무릎 통증으로 정밀 검진을 받았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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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했지” 천하의 애런 저지도 감탄한 그 한국 선수… 조금 있으면 KBO리그에서 본다? (0.48)
▲ 메이저리그 경력을 마치고 KBO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최지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동산고를 졸업하고 곧바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하기 태평양을 건넌 최지만(34)은 우리 생각보다 메이저리그에 꽤 굵은 획을 남긴 선수다.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화려했던 선수는 아니지만, 여러 팀에서 견실한 타자로 활약하며 제법 묵직한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을 남겼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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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복귀 희망’ 최지만, MLB 8년 경력 접고 5월 15일 입대한다… 병역 후 KBO 드래프트 참가 예상 [공식발표] (0.40)
▲ 메이저리그 경력을 접고 KBO리그 복귀를 위해 입대를 선택한 최지만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의 경력을 마치고 고국에서 마지막 현역 불꽃을 태운다는 계획을 가진 최지만(34)이 그 사전 작업으로 병역 의무 수행에 나선다. 병역을 해결하면서 유예 기간 2년을 채운 뒤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해 고국 리그 복귀를 노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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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군대 갈 뻔했는데…” TB ‘팬심’, 영주권 취득에 반색 (0.00)
▲ 영주권 취득으로 병역 의무를 뒤로 미룬 최지만[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지만(29·탬파베이)이 선수 생활의 가장 큰 벽이었던 병역 문제를 당분간 해결했다. 현지 팬들도 최지만이 군에 가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에 큰 관심을 보였다.MBC는 최근 최지만이 미국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이에 따라 37살까지 병역을 미룰 수 있다고 보도했다. 최지만 측은 MBC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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