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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1.69)
▲ 3일 뉴욕 메츠전에서 데뷔 후 첫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 기회를 얻는 덩카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며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주축 선수 몇몇을 내다 판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경기에 생소한 선수를 선발 예고했다.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27)가 그 주인공이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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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더블A는 좁다, 29번째 코리안리거 탄생할까… 마지막 고비 넘기면 길 보인다 (0.77)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승격의 중대한 기로를 맞이하고 있는 최현일 ⓒ로체스터 레드 윙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국인 선수 중 트리플A에서 뛴 경험이 있는 선수는 배지환(26·피츠버그)과 김혜성(26·LA 다저스), 그리고 최현일(25·워싱턴)이다. 트리플A는 마이너리그 레벨의 끝판 무대다. 이 경쟁을 이기는 선수가 대망의 메이저리그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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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그, 고우석-김혜성 말고 또 하나 탄생? 마지막 스테이지, 고비 넘길까 (0.36)
▲ 올 시즌 트리플A 첫 등판을 가지며 메이저리그 데뷔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린 최현일 ⓒ로체스터 레드 윙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된 한국인 선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와 배지환(피츠버그)까지 두 명이다. 여기에 어깨 수술 재활을 하고 있는 김하성(탬파베이)이 4월 말 복귀를 목표로 땀을 흘리고 있다. 마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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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5선발, 김혜성 주전 2루수 전망 나왔다… 다저스 역대급 라인업 구축? WS 2연패 청신호 (0.03)
▲ 여러 팀들의 큰 관심을 받았던 사사키 로키는 결국 LA 다저스를 최종 행선지로 지목하며 오프시즌의 마침표를 찍었다. ▲ 메이저리그 네트워크가 사사키의 다저스행 확정 이후 예상한 2025년 다저스 주전 구도. ⓒ메이저리그 네트워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사사키 로키(24) 쟁탈전의 최종 승자는 LA 다저스였다. 사사키의 ‘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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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올해의 마이너 투수, 5월에 좋았는데…" 다저스 소식지, 최현일과 작별에 아쉬움 (0.03)
▲ 올해 LA 다저스 산하 더블A와 트리플A에서 활약한 최현일이 내년 시즌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새출발한다. ⓒ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 2021년 다저스 산하 올해의 마이너리그 투수상을 받은 최현일.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악수하고 있다. ⓒ 최현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1년 LA 다저스 올해의 마이너리그 투수상을 받았던 최현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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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빅리그 도전' 최현일, 워싱턴이 찍었다 "워싱턴도 팜 약하지 않아…실력 있어야 꿈 이루죠" (0.03)
▲ 최현일이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에 도전한다. ⓒ 스포티비뉴스 ▲ LA 다저스 산하 더블A와 트리플A에서 뛰었던 최현일이 워싱턴 내셔널스로 팀을 옮긴다. 12일 룰5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이 결정됐다. ⓒ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현일(24)은 결국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아침을 열겠다고 한 꿈을 이루지는 못했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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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연락 온 곳 다저스, 진짜 메이저리거 꿈꾸는 김혜성…“이제 진짜 잘해야 한다” [일문일답] (0.02)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LA 다저스에 입단한 김혜성(26)이 포부를 밝혔다. 김혜성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떠났다. 시애틀을 거쳐 피닉스로 향한다. 김혜성은 스프링 트레이닝 합류 전 미국에서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일찍 출국해 새로운 팀 동료가 된 다저스 선수단에도 빠르게 적응할 계획이다.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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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마이너 다 부른다" 국대 감독이 변했다? 한국이 외면한 유망주들, 태극마크 기회 얻을까 (0.01)
▲ 한국야구대표팀 류중일 감독은 최근 국제대회 부진의 이유 가운데 하나로 유망주 투수들의 더딘 성장을 꼽았다. 대만은 마이너리그에 도전하는 유망주가 많다는 점을 한국과 차이점으로 짚기도 했다. ⓒ 연합뉴스 ▲ 한국야구 대표팀이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6년 월드베이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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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3점대 한국인 선수가 있다… 조금씩 다가서는 MLB, 마이너 신화 기대 만발 (0.00)
▲ 최현일은 25일 타코마전에서 5이닝 동안 75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의 경제적인 투구로 팀의 10-1 대승을 이끌었다.ⓒ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 최현일의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93마일(150㎞)까지 나왔고, 평균 91마일 수준으로 평소보다 구속은 소폭 올랐다. 이날 최현일의 평균 타구 속도는 80.8마일(130㎞)에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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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망주 메이저리그 콜업 코스 밟는데… 하필 팀이 막강 뎁스라니, 한숨 나오는 벽 (0.00)
▲ 23일 리노와 경기에서 좋은 투구로 트리플A 첫 승의 기쁨을 안은 최현일 ⓒ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 올 시즌 트리플A에 승격해 향후 2년간 메이저리그 콜업 평가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이는 최현일 ⓒ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졸업 후 곧바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하며 미국으로 건너 간 최현일(24·LA 다저스)는 조용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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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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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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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