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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날벼락' 김상준 발목 인대 파열…수술 피했지만 4~6주 필요 "요소요소 잘 해줬었는데" 한숨 (24.50)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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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감독실 찾아가겠다"→박진만 "오늘 쉴래?"…돌아온 대답은 "아니요 뛰겠습니다" (24.15)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서로를 위하며 힘을 합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최형우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삼성은 지난 9일 창원 NC전서 5-4로 승리하며 6연승을 질주했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최형우는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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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질끈 감은 강민호, 한 점 차 패배로 이어진 '뼈아픈 실책' (21.7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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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최형우·김지찬 다 빠졌다 왜?…1번 김헌곤+3번 김도환+중견수 이성규 출격 (19.09)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주축 선수 몇 명의 이름이 사라졌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헌곤(좌익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이성규(중견수)-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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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18.8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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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또 말소? "어제보다 상태 안 좋아" 부상 이탈…미야지 2군행→김현준 첫 콜업 (16.1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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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발 복귀→그러나 류지혁 빠졌다, 부상 상태는?…삼성 2루수 김재상+유격수 양우현 출격 (15.5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한 명은 돌아오고, 한 명은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헌곤(좌익수)-전병우(3루수)-강민호(포수)-김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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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병동' 삼성, 류지혁마저 교체됐다…"오른쪽 무릎 타박, 상황 지켜봐야" (13.2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큰 부상이 아니어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 부상으로 교체됐다. 류지혁은 0-0으로 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첫 타석을 소화했다. 두산 좌완 선발투수 잭로그와 맞붙었다. 3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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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칠 선수가 없네? 아파서 빠지고, 못해서 못 치고…이러니 이기기 힘들다 힘들어 (13.1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매일 힘겨운 싸움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 두산은 총 7안타로 4점을 뽑아냈지만 삼성은 6안타로 한 점도 올리지 못했다. 이날 김헌곤(좌익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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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왔는데 왜 우승 후보예요?" 되물은 최형우…하지만 "100타점 근처까진 욕심내야죠" 각오 다졌다 (11.03)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10년 만에 멋지게 돌아왔다. 다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타자 최형우(43)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삼성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했다. 본진은 오는 23일 떠나지만 최형우는 이날 팀 동료 강민호, 류지혁과 함께 먼저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최형우는 무척 밝은 표정이었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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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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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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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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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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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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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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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