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우, 삼성 팬들에게 진짜 감동했다…"10년 동안 내 기념구 간직하셨다고, 개막전 기대돼" (121.4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서로에게 힘을 주는 사이다. 올겨울 친정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최형우(43)는 지난 10일 계약 후 처음으로 삼성 팬들과 만났다. 팀 동료 강민호가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에서 고깃집을 빌려 팬들과 함께하는 자선 행사 '강식당3'를 개최한 덕분이었다. 삼성 구단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강식당3 당일 최형우는 강민호와
2026-01-18
-
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113.59)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
최형우 당신 대체 몇 살이야, 또 전성기야?…"50살 넘어서도 야구할 듯", "저 나이에 대단해" (112.59)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활약이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가볍게 3타수 2안타를 선보였다. 삼성은 11-1 완승과 함께 시리즈 스윕, 7연승을 완성했다. 최형우는 1회초 2사 주자 없는
2026-05-11
-
'4번 최형우' 푹 쉬고 전격 라인업 복귀→디아즈 5번…이재현은 오늘도 빠졌습니다 (107.2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최형우가 돌아왔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강민호(포수)-양우현
2026-06-09
-
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106.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
최형우 "감독실 찾아가겠다"→박진만 "오늘 쉴래?"…돌아온 대답은 "아니요 뛰겠습니다" (105.11)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서로를 위하며 힘을 합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최형우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삼성은 지난 9일 창원 NC전서 5-4로 승리하며 6연승을 질주했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최형우는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2026-05-10
-
너무 안 풀리는 손아섭 끝내 밀려났다, 43세 선배에게…최형우 최다 안타 '2623개' 신기록 (102.9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4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4안타 5출루 경기를 펼쳤다. 무척 값진 기록을 세웠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
2026-05-04
-
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97.01)
2026-07-11
-
'단독 1위' 삼성 승승승 도전장, 그런데 최형우-류지혁이 선발 라인업서 사라졌다 (96.77)
2026-07-25
-
드디어 터졌다! 삼성 최형우 3470일 만 홈런!…추격의 솔로포→KBO 역대 최고령 대포 (94.36)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한 방이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고대하던 아치를 그려냈다. 최형우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쳤다. 후속타 불발로 더 나아가진 못했다. 4회말 1사 주
2026-03-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