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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범호 감독의 축하 받는 삼성 최형우 (25.33)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KIA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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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최형우-디아즈 잠재운 비결 있다? KIA는 삼성을 존중한다, 팀에 가득한 ‘도전자 정신’ (25.17)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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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부처 지배하는 괴력의 156㎞… 이범호 머리 아프다, 어디에 두는 게 최선일까 (24.8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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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도 한국시리즈 우승 감독이다… 야수의 심장 연이어 적중, 도전자 야성 기대하라 (21.35)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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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좌절 금지, 이범호 머릿속에는 여러 구상이 있다… 준비 잘하면 기회는 온다 (20.24)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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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준혁-최희섭 전설 도전할 줄 알았는데… 김도영 없는 지금, 이 선수 힘 필요하다 (20.22)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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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 수치 급락, 이러다가 가을도 위험하다… 이범호 장탄식, 지워줄 선수 나타날까 (20.03)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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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장탄식과 철저한 당부… 최형우 떠오르는 KIA 히트상품, 원히트원더로 끝나서는 안 된다 (19.7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2년 KIA의 육성선수로 입단한 좌타자 박상준(25·KIA)은 올해 히트 상품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의 올 시즌 야수 히든카드 중 하나였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리면서 팬들에게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캠프 당시부터 박상준의 타격 재질을 눈에 담았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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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KIA? 1차전 우천 취소, 누가 더 유리할까…"마지막에 웃는 팀이 이득 본 거죠"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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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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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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