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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범호 감독의 축하 받는 삼성 최형우 (44.9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KIA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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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승부처 지배하는 괴력의 156㎞… 이범호 머리 아프다, 어디에 두는 게 최선일까 (26.86)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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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장탄식과 철저한 당부… 최형우 떠오르는 KIA 히트상품, 원히트원더로 끝나서는 안 된다 (25.0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2022년 KIA의 육성선수로 입단한 좌타자 박상준(25·KIA)은 올해 히트 상품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 이범호 KIA 감독의 올 시즌 야수 히든카드 중 하나였고,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살리면서 팬들에게 이름 석 자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해 마무리캠프 당시부터 박상준의 타격 재질을 눈에 담았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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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내가 더 고마웠어" 최형우가 KIA에 전한 뜨거운 진심…"울컥해서 애들 이름 절반은 까먹었네요" (23.7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맏형의 마지막 인사였다.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 지명타자 후보는 최형우와 강백호(한화 이글스)뿐이었다. 후보 선정 기준이 타이틀 홀더이거나 또는 지명타자로 297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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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도 박찬호도 이적 "걱정 많이 했다"…그런데 4위 질주, 일단 꽃감독은 '100경기'만 바라본다 (23.0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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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좌절 금지, 이범호 머릿속에는 여러 구상이 있다… 준비 잘하면 기회는 온다 (22.90)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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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8실점 충격, KIA 올러 "몸 전혀 안 아파"→8/2 NC전 나간다…이범호는 어떻게 봤을까 (21.4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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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삼성 가지 않았나요, 왜 KIA에 비슷한 선수가… 이범호 두 토끼 모두 잡았나 (21.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17년 입단 이후 지난해까지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했던 베테랑 최형우(43·삼성)를 지난 오프시즌에 잃었다. 그런데 요새 KIA의 경기를 보면 이상하게 최형우의 느낌을 풍기는 선수가 있다. 바로 최근 콜업돼 팀의 주전 1루수로 뛰고 있는 좌타자 박상준(25)이 그 주인공이다. 강릉영동대를 나와 202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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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20.4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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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김도영 2번 올릴 생각은 없다” 단언… 하지만 해결사들이 더 나타난다면? (20.1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14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선발 타순에 조금 손을 댔다. 이날 두산 선발이 좌타자에게 강한 좌완 웨스 벤자민임을 고려해 우타자 8명을 배치했다. 그리고 주로 3·4번을 치던 김선빈과 김도영의 타순을 하나씩 앞으로 당겼다. 박재현 김선빈 김도영 순으로 1~3번을 배치했다. 같은 타자들의 모임이라고 해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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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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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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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