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이범호 감독의 축하 받는 삼성 최형우
작성일: 2025.12.09 18:51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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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KIA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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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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