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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은퇴’ 떡밥 설 자리가 없네… 노력으로 만든 철옹성, 미리 다년 계약 가야 하나 (0.85)
▲ 올 시즌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며 레전드의 위엄을 선보이고 있는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22일 인천 KIA전을 앞두고 전날(21일) 경기(5-5 무승부)를 복기하며 가장 아쉬웠던 장면으로 5회 최형우(42·KIA)의 선제 3점 홈런 장면을 뽑았다. 경기 막판 분전하며 패하지는 않았지만, 이 피홈런을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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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군 연봉>1군 라인업 연봉, 환장할 구조인데… 한화 추격하는 위대한 ‘함평 타이거즈’ (0.82)
▲ 6월 승률 1위를 차지하며 부상으로 인한 시즌 최대의 고비를 잘 이겨낸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KIA는 파격적인 라인업을 짰다. 체력적으로 지쳐 있는 박찬호와 이창진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이들은 근래 들어 팀의 테이블세터를 이루던 선수들이다. 당장 성적이 급하지만 멀리 보기로 했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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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갑자기 초긴장? 보상 선수 없는 OPS 1.000 타자라니… 설마 FA 쟁탈전 벌어지나 (0.57)
▲ 올 시즌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미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도 현역 시절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3루수로 이름을 날렸고, 평균적인 선수들보다 훨씬 더 오래 현역 생활을 했다. 나이가 들었을 때 신체적으로 찾아오는 변화와 한계에 대해서 잘 안다. 그런 이 감독은 한 선수를 두고 놀랍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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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가 놀란 마흔의 불꽃 타격… 최형우가 만드는 역사, 호세-이승엽도 넘어설까 (0.04)
▲ 2024년 불혹의 불꽃 타격을 보여준 최형우는 여전히 팀이 필요로 하는 선수다. ⓒ KIA 타이거즈 ▲ 2024년 골든글러브 수상에도 성공한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해 시즌 초반 나성범이라는 핵심 타자의 이탈로 큰 위기를 겪었다. 팀 내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 생산력을 보여줘야 할 선수가, 보름도 한 달도 아닌 그
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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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저연봉급 투수가 '1억 2천' 인생역전…1명 빼고 연봉계약 끝났다 (0.03)
▲ KIA 좌완투수 곽도규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로 출국하고 있다. 지난 해 리그 최저연봉(3000만원)에 가까웠던 3300만원을 받았던 곽도규는 올해 연봉이 1억 2000만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인상률은 무려 263.6%에 달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마디로 '인생 역전'이 아닐 수 없다. 지난 해 최저연봉에 가까운 대우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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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 종신 타이거즈맨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복잡했던 FA 협상, 이번에는 어떨까 (0.02)
▲ 10년 연속 170이닝 이상 소화라는 역대급 성적을 남긴 양현종은 여전히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양현종은 팀 선발 로테이션이 부상으로 붕괴되는 것을 지탱하며 성적 이상의 공헌도를 남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인 양현종(37·KIA)은 개인 경력에서 두 번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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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약 인정한다” 김도영 연봉 5억도 가능할까… LG는 각오했지만, KIA는 절대 오버 없다 (0.02)
▲2024년 KBO리그 최고 선수였던 김도영은 2025년 연봉 협상 결과가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곽혜미 기자 ▲ KIA는 선수들의 공헌도를 충분히 인정하되, 경쟁균형세 상한액 내에서 팀 연봉을 맞춘다는 계획을 세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우승팀 KIA의 2025년도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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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이정후 넘고, 박찬호 박성한 넘는다? KIA 연봉 중재 없다, 끝장 협상 기다린다 (0.02)
▲ 2025년 KIA 연봉 협상에서 그 결과가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김도영(오른쪽)과 박찬호. ⓒ곽혜미 기자 ▲ 2024년 KBO리그 최고 선수였던 김도영은 이정후가 가지고 있는 KBO리그 역대 4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깰 가능성이 높아졌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KBO 야구규약 제75조[중재신청] 2항에 따라 10일(금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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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내년 연봉 협상 이미 끝났다… ‘신의 한 수’된 계약, 10억이 이렇게 싸게 보이나 (0.00)
▲ 올 시즌 KIA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팀의 정규시즌 우승에 큰 공을 세운 최형우 ⓒ곽혜미 기자 ▲ 최형우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팀과 1+1년 계약을 했고, 2025년 계약 자동 연장에 필요한 옵션은 모두 채웠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3년 시즌이 끝난 뒤 팀의 베테랑 타자인 최형우(41
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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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 확률 100% 막을 수 있나… PS 레예스는 다른 선수일까, 라우어는 5억 값 해낼까 (0.00)
▲ LG와 플레이오프에서 두 번의 선발승을 거두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의 일등공신이 된 대니 레예스는 이제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내야 한다. ⓒ곽혜미 기자 ▲ 올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에릭 라우어는 정규시즌에서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야 한다. 한국시리즈 1~3차전을 모두 이긴 팀이 뒤집혔던 사례는 아직 한 번도 없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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