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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29.83)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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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유관 기운은 과학인가, 26억 투자 아깝지 않네…벌써 9G 연속 타점, 7연승 발판 놨다 (28.3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유관 기운이 느껴진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뽐냈다. 삼성의 7-2 승리와 7연승, 단독 1위 수성에 힘을 보탰다. 최형우의 시즌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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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른 구단은 삼성처럼 40억을 쓰지 않았을까… FA ‘더 스틸’ 역발상, 원금에 이자까지 받나 (24.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뒤 개인 경력 세 번째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최형우(43·삼성)는 당초 원 소속팀 KIA에 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수로 뽑혔다. 계약 조건이 관건이지, 이적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보상 선수가 필요하지 않은 C등급 선수에,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 타격 성적을 내고 있는 선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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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23.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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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최형우, 광주 첫 방문→끝내 KIA 울렸다…2루타+쐐기 홈런으로 4타점 폭발 (22.0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느 때보다 방망이가 뜨거웠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4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팀의 10-3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 삼성으로 이적 후 첫 광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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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20.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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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IA보다 더 큰 오퍼한 팀이…" 윤석민 충격고백, 그 시절에 90억보다 더 받을수 있었다 (19.6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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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삼성 최형우 3470일 만 홈런!…추격의 솔로포→KBO 역대 최고령 대포 (19.3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한 방이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고대하던 아치를 그려냈다. 최형우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쳤다. 후속타 불발로 더 나아가진 못했다. 4회말 1사 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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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최형우 미디어데이 참가 무산…40살 강민호가 대신한다 (18.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만에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가 미디어데이에서 빠진다. 강민호가 최형우 대신 구자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O는 19일 오후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삼성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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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18.09)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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