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 후 구독자 22만명 탈주..'추노' 혼자 찍었다"('아형') (220.2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충주맨 후임 최지호가 '추노'를 찍은 이유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역 홍보 공무원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군산시 공무원 박지수는 "공무원의 시점으로 볼 때 충주맨(김선태)는 어느 수준이냐"는 질문에, "거의 신 같은 존재. 넘볼 수 없다. 제2의 충주맨 타이틀 자체가 너무 과분하다"고 극찬했다. 또
2026-03-21
-
'홍경민→차태현' 아묻따밴드 "장혁, 우리 비밀병기…뭘 불러도 '추노' 한 장면" (148.6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장혁이 아묻따밴드의 객원 보컬로 ‘용띠클럽’ 홍경민, 차태현에 힘을 보탠다. 차태현, 홍경민은 12일 서울 대학로 SA홀에서 열린 아묻따밴드의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쇼케이스에서 “장혁이 밴드의 비밀병기”라고 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2026-02-12
-
'시크릿가든' 남주, 원래 현빈 아니라 장혁..하지원 "처음엔 그랬다" 인정 (98.09)
2026-06-25
-
'42세 임신' 이다해, 韓日 임산부 배지 둘다 챙겼다 "덕분에 더 편안" (97.53)
2026-06-22
-
'김부장' 최범호, 유엠아이엔터와 전속계약 "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96.75)
2026-08-19
-
한정수, 스타벅스 논란에 '탈벅' 선언…누리꾼과 공개 설전까지 (70.40)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한정수가 최근 부적절한 마케팅 문구로 논란에 휩싸인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 의사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한정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잘린 스타벅스 카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가수 빅토리 김의 '멋진 승리'를 BGM으로 삽입했다. 이는 지난 18일 스타벅스 코리아가 텀블러 제품 홍보를 위해 진행한 '탱크
2026-05-21
-
'충주걸' 최지호 "엊그제 100만이었는데 벌써 80만…다 구독자 덕분"…'인수인계 확실' (61.3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이 구독자 8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전임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을 패러디한 Q&A 영상을 공개했다. 최지호 주무관은 5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8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 겸손걸의 낮은 자세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과거 김선태 주무관이 진행했던 '겸손맨의 낮은 자세 토크' 시리즈를
2026-05-06
-
'충주맨 후임' 최지호, '아형' 떴다…김선태 질투 폭로 "넌 왜 벌써 나가" (53.3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제2의 충주맨' 최지호 주무관이 예능 출연 전 김선태로부터 질투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지난 14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 유튜브 채널에는 지역 공무원 특집으로 진행되는 52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최지호 주무관을 포함해 각 지자체 공식 채널을 운영하며 얼굴을 알린 유명 공무원들이 등장했다. 특히 최지
2026-03-17
-
'2대 충주맨' 최지호, 하극상 시동 "김선태, 팀장도 아냐…아저씨라고 해야할지"('아는형님') (46.1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2의 충주맨'을 꿈꾸는 공무원들이 '아는형님'에 뜬다. 2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자체 홍보 채널'을 유쾌하게 운영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무원 4인이 출연한다. 양주 정겨운, 울산 남구 이소희, 군산 박지수, 충주 최지호 주무관으로 구성된 이들은 넘치는 끼와 예능감으로 형님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2026-03-20
-
'문무' 장혁 "연개소문, 드러나지 않은 미남…그래서 내가 맡았구나 싶어" (17.96)
2025-11-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