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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도 추모한 故이주희…44살에 떠난 '1세대 인플루언서'[이슈S] (82.09)
▲ 故 이주희 대표. 출처|이주희 대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는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사망 소식은 그의 공식 SNS를 통해 알려졌다. 25일 "어제 갑작스럽게 한 남자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한 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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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25.20)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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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먹으며 촬영…'위암 투병' 故강서하, 오늘(13일) 1주기 (22.70)
▲ 강서하. 제공ㅣ제이씨엔터웍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강서하(본명 강예원)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강서하는 2025년 7월 13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31세. 고 강서하는 2024년 영화 '망내인' 촬영을 마친 후 후반 작업 중 몸의 이상을 발견해 병원을 찾았다. 고인은 위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으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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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20.23)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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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20.20)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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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 배 채워주던 형수"…홍수환 망연자실→故옥희 추모 물결[이슈S] (20.11)
▲ 가수 고 옥희 영정(왼쪽), 빈소를 지키고 있는 남편 홍수환.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97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가수 옥희(본명 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옥희는 20일 경기도 수원의 한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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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19.32)
▲ 일본 축구가 15년째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0년대 '사무라이 블루' 센터백으로 활약한 고 마쓰다 나오키(위 사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흐른 현재도 J리그는 그의 뜻을 기리며 심장 돌연사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 마쓰모토 야마가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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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라이머, 애즈원 故이민 1주기에 올린 미공개 쓰리샷…"기억해주길" (18.63)
▲ 애즈원 이민, 크리스탈, 라이머(왼쪽부터). 출처| 라이머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겸 가수 라이머가 1주기를 맞은 애즈원 고(故) 이민을 추모했다. 라이머는 5일 자신의 SNS에 "민영이가 떠난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됐다"며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를 잊지 말고 기억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게재한 미공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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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7만 관객과 전람회 故서동욱 추모…"사랑하는 나의 벗을 보내며" (18.29)
▲ 김동률. 제공| 뮤직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동률이 세상을 떠난 동료 서동욱을 추모했다. 김동률은 11월 8일부터 10일,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김동률 콘서트-산책(이하 산책)'을 열었다. 김동률은 이번 공연으로 7회 공연, 7만 명의 관객을 만났다. 티켓 예매 당일 7만 석이 모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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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주희 남편, 심정지 루머에 "부디 억측 삼가달라" 간곡 호소[전문] (18.07)
▲ 고 이주희. 출처| 이주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세대 인플루언서 고(故) 이주희의 남편이 슬픔에 가득 찬 팬들에게 억측을 삼가달라고 간곡하게 호소했다. 고 이주희의 남편은 29일 이주희의 SNS를 통해 장문의 심경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 주희를 많은 분들의 따뜻한 배웅 속에 잘 보내드렸다"며 "바쁘신 가운데도 함께 슬픔을 나누어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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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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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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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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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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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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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