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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33.63)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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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도 추모한 故이주희…44살에 떠난 '1세대 인플루언서'[이슈S] (26.77)
▲ 故 이주희 대표. 출처|이주희 대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이주희 아브컬렉션 대표는 2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4세.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사망 소식은 그의 공식 SNS를 통해 알려졌다. 25일 "어제 갑작스럽게 한 남자의 소중한 반려자이자 한 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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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23.25)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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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도 울린 비극' 한일전 앞두고 세상 떠난 日 월드컵 영웅…J리그 "잊지 않겠습니다" 15년째 추모 (20.13)
▲ 일본 축구가 15년째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0년대 '사무라이 블루' 센터백으로 활약한 고 마쓰다 나오키(위 사진)가 세상을 떠난 지 15년이 흐른 현재도 J리그는 그의 뜻을 기리며 심장 돌연사 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 마쓰모토 야마가 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이름이 있다. 20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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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비보…4살부터 공 찼던 축구소년의 슬픈 마지막 "38도 폭염 속 물놀이 사고" 촉망받던 21세 스트라이커, 뇌사 판정 끝 사망→佛 축구계 줄줄이 추모 물결 (19.48)
▲ 프랑스 축구계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촉망받던 21세 공격수 켄조 키스가 불의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지 이틀 만에 세상을 떠났다. ⓒ 프랑스 '레키프'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축구계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촉망받던 21세 공격수 켄조 키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틀 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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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 별세, 몰려든 기자들에 욕설로 분노한 메시 형…고향 이웃들은 "힘내, 조용히 추모하길" 배려 (17.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보내드리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지 취재진은 몰려들었지만, 정작 메시 가족을 둘러싼 고향의 풍경은 예상보다 훨씬 조용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배'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호르헤 메시의 별세 이후 메시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이동한 상황을 전했다. 호르헤는 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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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한만두 당할 때 그 퇴장 감독… MLB 역사에 이름 남기고 별세, 美 전역 애도의 물결 (1.51)
▲ 다저스 감독 당시의 故 데이비 존슨 감독. 존슨 감독은 1999년과 2000년 다저스를 지휘했다 ▲ 마지막 감독직이었던 워싱턴 시절 데이비 존슨 감독의 모습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9년 4월 24일은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장면이 만들어진 날이다. 당시 세인트루이스의 타자이자, 현재 메이저리그 슈퍼스타인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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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주는 감동' 에버튼 팬, 리버풀 안필드 방문해 디오고 조타의 가는 길 배웅...잠시 내려놓은 '라이벌리' (1.21)
▲ ⓒX ▲ 조타를 추모하는 에버튼 팬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가 주는 감동이다. 비극적인 소식 앞에서 라이벌이 하나가 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한 에버튼 팬이 디오고 조타의 추모를 위해 리버풀 서포터들과 함꼐했다"라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 팬은 에버튼의 유니폼을 입고 리버풀의 홈구장인 안필드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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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네' 리버풀 조타의 비극적인 사망에 하나 된 프리미어리그...'라이벌' 맨유도, '우승 경쟁' 맨시티도 함께 울었다 (0.96)
▲ ⓒ조타를 추모하는 맨시티 ▲ 조타를 추모하는 맨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극적인 소식에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하나가 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 소속이자,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디오고 조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동승자인 그의 동생 안드레 조타도 함꼐 사망했다. 조타의 차량은 스페인 사모라 주의 도로를 달리다 이탈했으며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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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오피셜'...리버풀, '비극적인 별세' 조타의 20번 영구 결번 결정 "중요한 순간마다 해결사 역할 해 줘" (0.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영구 결번을 결정했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조타의 20번을 영구 결번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리버풀은 "조타는 팀에 결정적인 순간들을 선사했다. 불과 28세의 나이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 선수는 리버풀에 있어 진정으로 중요한 순간마다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필요한 곳에 항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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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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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