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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가 인정했다 "김민재가 세계 최고 수비수"…디아스·판다이크 다 제쳤다 (0.01)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2년 차 시즌에서 세계 최고 수비수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지난 여름까지만 해도 이적설이 불거지며 주전 자리까지 위협 받던 김민재다. 하지만 뱅상 콤파니 감독이 새롭게 부임하면서 입지가 달라졌다. 뮌헨의 붙박이 주전 센터백 수비수로 계속 뛰며 주전 경쟁 걱정이 덜어졌고, 수비 안정감이 살아나며 강점인 빌드업 플레이도 살아났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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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벌써 3번 만났어요! 이번엔 이재성과 한솥밥 먹을까..."FA 문의 들어왔다" (0.00)
▲ 에릭 막심 추포 모팅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를 떠나 이재성에게 갈까.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마인츠05는 에릭 막심 추포 모팅의 자유계약(FA) 가능성에 대해 문의했다”라고 전했다. 카메룬 국적의 추포 모팅은 190cm에 가까운 탁월한 신체 조건을 갖춘 최전방 공격수다. 또한 거구에 비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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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챔피언' 인터밀란, 김민재 강력히 원한다 "임대로 데려와 완전 영입이 목표" (0.00)
▲ 인터 밀란이 김민재를 노린다. 지난 3월에 이어 또 이적설이 터졌다. 인터 밀란은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팀이다. AC 밀란, 유벤투스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이번 여름 수비진 개편을 꾀한다. 기존 수비수들은 나이가 많거나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김민재는 2년 전 나폴리를 우승으로 이끈 바 있다. 당시 세리에A 최고 수비수로 선정됐다. 인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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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대체자로 데려온 다이어가 최종 승자…뮌헨, 수비진 개편 "KIM 나갈 수 있다" (0.00)
▲ 김민재가 또 이적설에 휘말렸다. 시즌 후반기부터 꾸준하다. 팀 내 입지가 그만큼 불안하다는 의미.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 포함 마티아스 더 리흐트, 다요 우파메카노까지 판매할 의향이 있다.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임대로 데려왔던 에릭 다이어만 남을 수 있다. 다이어가 센터백 수비 경쟁 최종 승자가 되는 모양이다. 김민재, 더 리흐트, 우파메카노, 다이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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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 REIVEW] '김민재 하늘보며 한숨→정우영 KIM 뒤로 날아올라 결승골' 뮌헨, 슈투트가르트에 1-3 충격패 (0.00)
▲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 김민재(28)가 투헬 감독이 예고했던대로 슈투트가르트전 선발로 출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2실점 빌미를 제공했지만 중앙 수비수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아 내린 결정이었다. 김민재는 에릭 다이어와 짝을 맞춰 바이에른 뮌헨 후방을 지켰다. 김민재는 특유의 빠른 속도로 커버했다. 전반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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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평점은 늘 이렇다, 뮌헨 첫 시즌 또 '5점' 최하위권…케인 1위-다이어 2위 (0.00)
▲ 김민재 스스로 복잡한 감정의 1년을 보냈다고 정리한 가운데 투헬 감독도 "내 생각 역시 비슷하다. 50대50 정도로 아주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다. 그래도 기대에 부응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김민재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몇 가지 실수를 하긴 했지만 충분히 믿음직스러웠던 시즌"이라며 "김민재는 아시안컵 이전까지 모든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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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감독' 콤파니의 새판 짜기…김민재에겐 기회, 주전 재진입 노린다 (0.00)
▲ 뱅상 콤파니가 바이에른 뮌헨 새 감독이 됐다. 계약 기간은 2027년 7월까지. 콤파니 감독의 전 소속 팀인 번리와 위약금 문제도 해결했다. 김민재에겐 기회다. 시즌 초중반까지 토마스 투헬 감독 밑에서 혹사 논란이 일 정도로 뛴 김민재였지만, 겨울 이적 시장 후 상황이 달라졌다. 에릭 다이어, 마티아스 더 리흐트가 바이에른 뮌헨 주전 센터백 자리를 차지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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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다시 벤치로’ 바이에른 뮌헨, 프랑크푸르트전 다이어- 더 리흐트 선발 공개 (0.00)
▲ 27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김민재가 다시 벤치로 밀려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역시 에릭 다이어와 마티아스 더 리흐트를 주전 센터백으로 활용한다. ▲ 27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2023-24시즌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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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센터백 복귀' 김민재, 다이어와 호흡 호평→뮌헨은 5-1 대승 (0.00)
▲ 김민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오랜만에 자기 자리에서 뛰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베를린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3-20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의 원정 경기에서 5-1로 크게 이겼다. 김민재가 4경기 만에 바이에른 뮌헨 선발 센터백 수비수로 뛰었다. 시즌 후반기 바이에른 뮌
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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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은 선수 탓을 하지 않는다'…끝까지 추했던 투헬, 레알에 허무하게 내준 결승 티켓 (0.00)
▲ 바이에른 뮌헨은 2023-24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 레알 마드리드와읭 원정에서 1-2로 졌다. 1무1패를 기록한 뮌헨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공허한 선수 비판과 심판 판정 불만 등 자기 변명만 주구장창 늘어 놓았다. ⓒ연합뉴스/AP/REUTERS/AFP ▲ 바이에른 뮌헨은 2023-24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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