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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갈 수 있나?' 멕시코 비자만 덜렁…이란, 월드컵에서 입을 유니폼 색상부터 정해졌다 (17.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고 있지만, 이란 축구는 기묘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다. 정작 경기를 치러야 할 미국 입국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데, 본선에서 입을 유니폼 색상부터 먼저 확정됐다. 최근 이집트 언론들은 이란과 이집트의 조별리그 맞대결 유니폼 배정 계획을 공개했다. 양 팀 골키퍼 복장과 심판진 색상까지 사실상 정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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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세계 98위 철기둥! 김민재, '최소 32강' 목표로 홍명보호에 왔다…"조별리그보다 더 많이 경기할 것" (17.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후방을 든든하게 책임질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마침내 베이스캠프에 합류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뮌헨에서 더블 우승으로 시즌을 마친 김민재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마련된 대표팀 숙소에 도착하며 본격적인 월드컵 모드에 돌입했다. 장거리 비행 여파를 고려해 합류 첫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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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지단’ 황인범, 한국에서 더 몸 만들어 24일 대표팀 합류…‘홍명보 감독 대표팀 본진과 함께 솔트레이크 먼저 입성’ (17.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표팀 본진은 미국으로 떠났다. 일찍이 한국에 돌아온 황인범(30, 페예노르트)은 이들과 함께하지 않았다. 한국에서 더 재활에 집중해 몸을 만들고, 유럽파가 합류하는 24일 미국 사전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과 한국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준비가 막바지다. 16일 최종 명단 발표를 통해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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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는 숙소마저 또 실수 했나…소신 발언한 옌스 "월드컵 과정과 결과 만족 못해, 다른 나라는 이러지 않았을 것" (16.8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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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폭풍 지적 → 충격 폭로까지…독일도 대표팀 불화설에 침몰 "가족들 동반 문제가 그렇게 중요했나" (16.5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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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나도 선수도 하루 쉬면서 다음 경기 준비"…대한민국 좌절 예측 "3일 기다림 헛수고" 32강 예상 대진에서 삭제 (16.0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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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잉글랜드, 또 다른 악재 터졌다..."대표팀 주방장 기차 탑승 거부당해" (15.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에 계속해서 악재가 발생하고 있다. 영국 '더 선'이 1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주방장이 요리용 칼을 소지했다는 이유로 열차 탑승을 거부당했다. 잉글랜드는 월드컵에서 또 한 번의 불운을 겪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는 앞서 한 차례 충격적인 사건을 겪었다. 영국 매체 ‘더 가디언’은 "잉글랜드 축구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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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사상 첫 결단 ‘출정식 생략’…월드컵 조별리그 고지대 변수→빠른 적응 위해 ‘해발 1460m’ 美 사전캠프 확정 (15.9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로드맵이 나왔다. 이번에는 매해 월드컵을 앞두고 치렀던 출정식을 생략하고, 미국 사전캠프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에 들어간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약 2주 동안 사전 캠프를 진행한다. 결전지인 멕시코로 이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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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도 활짝' 아르헨티나, '무려 1150억!' 초호화 베이스캠프 공개...1,200㎡ 규모 (15.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르헨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초호화 시설에서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이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5,600만 파운드(약 1,158억 원) 규모 월드컵 베이스캠프 내부"라며 "버클리 리버프런트에 위치한 오리진 호텔에 머물며, 훈련은 스포팅 캔자스시티의 컴퍼스 미네랄스 내셔널 퍼포먼스 센터에서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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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15.28)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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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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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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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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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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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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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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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