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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마스크' 이번 월드컵에서도 본다…41세 모드리치, 광대뼈 골절 수술 → 월드컵 출전 결정 (18.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크로아티아 축구의 상징 루카 모드리치(41, AC밀란)가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모드리치는 지난 27일 열린 2025-26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4라운드 유벤투스와 라이벌전에서 비극적인 부상을 입었다. 선발로 나서 중원을 지휘하던 모드리치는 후반 35분 공중볼 경합 도중 마누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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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17.25)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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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LA로 떠났는데…국회 "도피 아니길, 부르면 나와야"…월드컵 참사 청문회 증인 출석 미지수 (14.8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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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의미심장 발언 "언젠가 이야기 나올 것"…선수단 내분도, 규율에 따른 배제도 없었는데 '월드컵 왜 실패했나' (14.54)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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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외면했던 국대 에이스, 벤투가 감쌌다..."손흥민, 내가 지도한 선수 중 최고" (11.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손흥민을 감쌌다. 벤투 감독은 지난달 30일 ‘연합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에 대해 “내가 지도했던 선수 중 가장 뛰어나며, 가장 훌륭한 프로 의식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어 “쏘니가 조국에 대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국가대표로 뛴다는 것이 그에게 어떤 의미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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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조기 교체와 선발 제외…'34세'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이 이렇게 끝나는 걸까 (11.48)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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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당당히 등번호 달고 오면 돼, 꼭 해내자 현규야" 4년 전 일기 재조명...꿈을 이룬 18번 오현규 (11.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4년 전 등 번호조차 받지 못하며 안타깝게 월드컵 무대에 나서지 못했던 일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역전하며 승리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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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깜짝' 안면 마스크 쓰고 등장한 김현, "언제 부러질지 몰라 갖고 있었어...병원? 정신적으로 약해질 것 같았다" (11.11)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김현이 코뼈 부상을 입었음에도 마스크를 쓰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서울 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서울 이랜드FC는 전반 종료를 앞두고 상대 자책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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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주장 "손흥민 이미 포기해 버린 것 같다"...그 승부욕 많던 손흥민이 눈물조차 흘리지 않았다 '팬들 우려' (11.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승부욕의 상징과도 같았던 손흥민이 이번에는 분노조차 드러내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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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직전 탈락 아픔' 오현규, 등 번호조차 없었던 '4년 전'과 다르다...홍명보호 핵심 급부상 (10.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4년 전 등 번호조차 받지 못한 채 월드컵 문턱에서 돌아서야 했던 오현규가 이제는 대한민국 공격의 핵심 자원으로 북중미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6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최종 명단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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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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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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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