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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명보 전 감독 귀국, 현수막 들고 항의하는 축구 팬들 (235.08)
▲ 홍명보 감독 축구협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축구 팬들이 현수막을 들고 항의를 하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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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축구 팬들 앞에서 고개 숙인 홍명보 전 감독 (205.15)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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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축구 팬들의 항의에 고개 떨군 홍명보 감독 (205.15)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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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199.05)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피해자가 아닌,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조롱하고 나섰다.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조롱 영상을 게시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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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빙성 없는' 유튜브 쇼츠 등장에 축구 팬들 탄식...'전문성 없는' 청문회,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었다 (190.3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의 문제를 파헤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지만, 정작 드러난 것은 일부 국회의원들의 준비 부족이었다. 기대를 모았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가 시작부터 아쉬운 질의 수준으로 축구팬들의 실망을 사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대한축구협회와 관련한 청문회를 진행했다. 이번 청문회는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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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주는 패스, 다 날려먹을 것 같다" 축구 팬들, 노르웨이 '월드컵 탈락' 대역죄인 향한 우려 폭발 (189.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국을 월드컵에서 탈락시키는 최악의 경기력에 비판이 쏟아진다. 동시에 공교롭게도 이강인과 호흡을 걱정하는 축구 팬들도 보이고 있다.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패했다. 노르웨이는 정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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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100골 넣고, 멕시코가 100골 먹혀도 조 1위 불가" 韓 축구 팬들, 북중미 월드컵 새 규정에 불만 폭발 (188.9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 월드컵에서 새로 신설된 규정이 실감되기 시작하면서, 일부 축구 팬들이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웓드컵은 기존 대회들과 차별화된 규정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48개국 참가를 시작으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입 가리면 퇴장 등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물하고 있다. 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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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여자친구, 정말 아름답다" 축구 팬들, 스페인 우승 직후 그라운드에 등장한 여성에게 환호...챔피언의 순간 '만끽' (187.28)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 라민 야말이 연인과 함께한 우승 세리머니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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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축구협회장 출마 안 할거죠?" 공항 찾은 이용수 부회장 향한 축구 팬의 날선 질문..."그러면 큰일납니다" 경고까지 (180.21)
▲ 팬의 날선 질문을 받고 있는 이용수 부회장(왼쪽)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장하준 기자] 비난은 홍명보 감독만을 향한 것이 아니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들도 피할 수 없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 실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둔 홍명보 감독과 한국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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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 때문에 한국이 월드컵에서 탈락했다" 일부 축구 팬들,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향한 몰상식한 비난 쏟아내 (179.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애꿎은 화풀이다. 애초에 한국이 잘했으면 문제가 없었다. 우즈베키스탄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1-3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한국은 자연스레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거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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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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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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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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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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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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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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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