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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36.08)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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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31.77)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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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축구연맹 선거] 양명석 후보 "재정구조 확립, 대구시축구협회장 경험 살린다" (0.0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정형근 기자] 오는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여자축구연맹 제9대 회장 선거가 열린다. 이번 선거는 갑작스럽게 잡혔다. 17년이나 한국여자축구연맹을 이끌던 오규상 전 회장이 별세했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 여자축구는 전체적으로 위기에 봉착했다. WK리그는 여전히 실업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지만 다수의 팀들이 운영에 큰 어려움을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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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경제를 살린다, 합천군 관계자들이 일년내 바쁜이유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1일,‘합천군’에서 열린 2024 춘계 전국 고등축구대회가 마무리됐다. 전국의 고교, 학원, 스포츠클럽 등 명문 유소년팀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대회였다는 평가다. 대회 유치와 더불어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열린 전지훈련도 큰 성과를 거뒀다. 대학 5개, 고등 42개, 초, 중등 29개 팀으로, 총 76개 축구팀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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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인천, ACL 앞두고 신인 8인방 수혈... “다양한 옵션 확보” (0.00)
▲ 인천유나이티드가 신인 선수 8명을 영입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 나서는 인천유나이티드가 젊은 피를 수혈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더했다. 인천은 14일 유소년팀 18세 이하(U-18) 대건고등학교 출신 김세훈(18)을 비롯해 김건희(20), 김현서(18), 박승호(19), 박진홍(18), 임형진(21),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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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통영시의 노력, 결승 명승부까지...춘계연맹전 성황리 종료 (0.00)
▲ ⓒ한국대학축구연맹 ▲ ⓒ한국대학축구연맹 ▲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통영, 서재원 기자] 통영시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바다의 땅 통영에서 펼쳐진 춘계연맹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11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시작된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사실 불안함 속에 개최된 대회였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 속 대회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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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경제 효과"…축구는 '바다의 땅' 통영을 어떻게 바꿨나 (0.00)
[스포티비뉴스=통영, 정형근, 서재원 기자] "통영시도 일본 오키나와처럼 스포츠 산업 도시로 변모할 필요가 있다. 축구 대회 유치는 100억 원에 가까운 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온다.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 지난 11일 개막한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27일까지 경남 통영시에서 열린다. 통영시는 대학 축구의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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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경기 20골’ 수원 유스 매탄고, 춘계전국고등 축구 정상 등극 (0.00)
▲ 고등부 정상을 차지한 매탄고등학교 ⓒ수원삼성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매탄소년단’ 열풍의 중심인 매탄고등학교가 고교 최강의 자리에 섰다. 수원삼성 18세 이하(U-18) 팀인 매탄고는 지난 24일 경남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2 춘계 전국 고등축구대회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팀 충남 신평고등학교를 승부차기 끝에 1-1(5PKO4)로 꺾고 우승을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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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전병훈 선방' 광주대, 승부차기 끝에 중원대 꺾고 '통영기 우승' (0.00)
▲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통영, 서재원 기자] 광주대가 승부차기 끝에 중원대를 꺾고 통영기 정상에 올랐다. 광주대는 27일 낮 12시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에서 중원대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다. 중원대는 3-4-3 포메이션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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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전주대, 사이버외대와 맞대결...동국대vs단국대 16강 성사 (0.00)
▲ 정진혁 전주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한산대첩기 강력한 우승후보 전주대학교의 상대가 사이버외국어대로 결정됐다. 통영기에선 동국대와 단국대가 만난다. 18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20강과 통영기 22강 경기 등 총 10경기가 치러졌다. 그 결과 한산대첩기 16강과 통영기 16강 대진이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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