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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15.66)
▲ 부산고 하현승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엄준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는 9월 열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8세 이하 국가대표 선수단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엄준상(덕수고)이 선발된 가운데, KBO 드래프트 참가로 마음을 굳힌 하현승(부산고)과 김지우(서울고) 또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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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14.82)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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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13번째 암 수술 받고 3년에 한 번 영정사진 찍어, 장례는 송은이에게"('라디오스타') (14.22)
▲ 이성미.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과 함께 토크를 선보였다. 예능 대모 이성미의 장례 버킷리스트부터 정선희의 박명수 고백 비화와 '여걸파이브' 시절 에피소드, 김영희의 성인 영화 감독 변신과 첫 '라스' 출연 축하 사절단, 이선민의 정자왕 등극까지 입담이 수요일 밤을 채웠다. '라디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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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수술 공백, 육성선수 신인이 채워줄 줄이야…오죽하면 김경문도 "굉장히 기특하네요" (13.42)
▲ 박준영 ⓒ한화 이글스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대견하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박준영(68번)을 칭찬했다. 박준영은 충암고-청운대를 거쳐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다.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진 못했다. 2군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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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초강수도 안 통했다… 시들해진 한화 신화, 위기의 독수리 마운드 어쩌나 (12.82)
▲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 신인 투수 박준영(24)은 기구한 사연을 가진 선수다. 충암고 졸업 이후에도 KBO 드래프트에서 구단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청운대 진학 후 재도전 역시 낙방으로 끝났다. 하지만 예능프로그램인 ‘불꽃야구’에서 이름을 알렸고, 2026년 한화의 육성선수로 입단해 꿈에 그리던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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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 충암고 공연 중 "윤어게인" 외쳐 논란..학생회 "개인적 발언" 선긋기[종합] (8.67)
▲ 출처| 정상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정상수가 충암고 공연 중 "윤어게인"을 외쳐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래퍼 정상수는 지난 달 31일 충암고 축제 '충암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에서 정상수는 "윤(석열) 어게인"이라고 외쳤고, 이 모습은 영상에 담겨 빠르게 확산됐다. 충암고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나온 학교로 잘 알려져 있던 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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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가야지 OOOO 가야지!" 고교야구 8강 진출 = TV 생중계 출연, 꿈나무들의 꿈이 이뤄진다 (6.11)
▲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 진출은 스포티비 출연이라는 말과 같다. ⓒ곽혜미 기자 ▲ 목동야구장 그라운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야지 가야지 스포티비 가야지!" 요즘 고교야구 선수들에게 전국대회 8강은 '스포티비'로 통한다. 8강에 오르면 TV에 나올 수 있어서다. SPOTV가 2020년 고교야구 전국대회 중계를 시작한 뒤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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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영구 결번 되고파" 박지훈 2억6000만원…KT, 2026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쳐 (2.67)
▲ KT 위즈 신인 박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2일 2026년 신인선수들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 KT는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한 전주고 투수 박지훈과 계약금 2억6000만원에 계약했다.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택한 유신고 내야수 이강민과는 1억3000만원에 사인을 마쳤다. 3라운드 전체 26순위로 뽑은 충암고 내야수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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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인 끝내기 안타' U-18 한국 마지막 평가전 승리…17년 만의 우승 위해 오키나와行 (2.36)
▲ U-18 대표팀 신재인은 2일 KBSA 올스타(독립리그)와 경기에서 승부치기 끝내기 안타 포함 4타수 4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2008년 캐나다 에드먼턴 대회 이후 27년 만의 첫 세계 정상을 바라보며 오키나와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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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최고 유망주" 韓 야구 미래들 첫 상대부터 만만치 않다, 153㎞ 강속구 특급 뜬다 (2.34)
▲ U-18 대표팀 석수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대표팀(이하 한국)이 첫 경기부터 강적을 상대한다. 세계랭킹 7위 푸에르토리코와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오프닝라운드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푸에르토리코는 팀 내 투수 최고 유망주인 강속구 투수 파블로 피게로아를 선발로 예고했다. 피게로아는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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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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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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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