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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초긴장 ‘오피셜’, 설영우 증명 못하면 ‘방출’…강경한 츠르베나 새 감독 성향 (393.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상당한 강경파다. 설영우(27, 츠르베나 즈베즈다)에게 새로운 감독이 왔는데, 만약 눈 밖에 난다면 가차없이 방출이다. 설영우의 소속 팀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베르트 리에라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스페인 출신의 리에라 감독은 앞으로 두 시즌 동안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이끌며 리그 우승에 이어 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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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오피셜’ 떠야…대한민국 충격 “황인범, 페예노르트 스쿼드 구상에서 제외” (294.0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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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에서는 '국대 하차' 비판, 포백 돌아가니 달라졌다…설영우, UCL 첫판 풀타임 맹활약 → 즈베즈다 4-0 대승 기여 (273.63)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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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차두리 '후계자' 떴다…홍명보호 '행복한 고민' 유럽 평점 1위가 둘씩이나→韓 풀백 약진에 측면 경쟁 본격화 (258.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는 16일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하는 홍명보호에 의미가 적지 않은 낭보다. 이영표-차두리 조합 이후 10년 넘게 한국 축구 약점으로 지목되어온 풀백 포지션에서 유럽 리그 평점 1위를 차지한 '태극전사'가 둘이나 나왔다. 오스트리아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23)은 올 시즌 5호 도움으로 팀 2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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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GOAT! 차붐 뒤이을 선수 나온다...풀백 빅리거 탄생 임박 → 설영우, 독일 프랑크푸르트 이적설 터졌다 "월드컵 이후 완전 영입" (238.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의 전통 강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대한민국 특급 풀백 설영우(27,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28일(한국시간) 보스니아 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즈베즈다의 핵심 전력인 설영우가 분데스리가 무대로 둥지를 옮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프랑크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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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박 국빈 대접’ 황인범, 포르투갈 VIP 통로 입국...포르투 이적 확정 ‘메디컬 테스트 준비’ 3+1년 계약+500만 유로 합의 (221.43)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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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빅리그 이적 결심 (217.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7)가 세르비아 무대와 작별을 원한다.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한 단계 높은 무대로 이적을 원한다. 세르비아 매체 ‘멕스벳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설영우의 이적설이 끝난 것이 아니다. 설영우는 올여름 소속 팀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작별을 원한다. 즈베즈다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낸 지금이 새로운 도전,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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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포르투와 3년 계약 협상…“원칙적인 합의 끝” (208.8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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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204.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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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자진 하차해라", "깝죽대지 마라" 비난받았던 설영우, 리그 개막전서 훨훨...최다 기회 창출+자책골 유도 '평점 8' (194.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설영우가 개막전에서 훨훨 날았다.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개막전에서 FK 마크바 사바치를 5-0으로 격파했다. 9차례 우승을 차지한 즈베즈다는 10번째 별을 향한 첫걸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영우가 선발 출전했다. 데얀 스탄코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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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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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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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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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