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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100마일 불펜' 데려왔다…ERA 6.68 치리노스 떠나고 약셀 리오스와 총액 45만 달러 계약 (2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결단을 내렸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1군에서 말소된 요니 치리노스를 내보내고 강속구 불펜투수 약셀 리오스를 영입했다. 외국인투수 교체로 뒷문을 강화하고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LG 구단은 3일 오전 외국인 선수 약셀 리오스 (Yacksel Rios Melendez, 1993년생, 키 190㎝/몸무게 97㎏)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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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만 기다리다간…" 오카모토 이후 16년 만에 처음, LG '외국인 불펜' 파격 결단 이렇게 나왔다 (19.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개막전 선발투수였던 요니 치리노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 외국인 투수로 작셀 리오스를 데려왔다. 선발이 아닌 불펜 자원으로, LG가 외국인투수 자리에 불펜투수를 영입한 것은 2010년 16세이브를 올린 오카모토 신야 이후 무려 16년 만에 처음이다. LG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LG 구단은 3일 오전 새 외국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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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치리노스-손주영 나란히 1군 복귀…앗, 박해민이 선발 라인업에 없다→중견수 홍창기 (19.4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1군 엔트리에서 세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9일 선발 등판할 오른손투수 요니 치리노스와 함께 왼손투수 손주영,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긴 김주성을 콜업했다. 포수 김민수와 내야수 손용준, 투수 김유영이 1군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3명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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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돌발 사태 발생, 치리노스 선발 등판 하루 전에 사라졌다…염경엽 감독 "팔꿈치 문제, 23일은 불펜게임" (17.9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 등판을 하루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아 주사 치료를 받아야 한다. LG는 우선 불펜게임으로 치리노스의 자리를 채우고, 남은 공백기에는 대체 선발투수 활용도 고려할 계획이다. LG 트윈스는 22일 잠실 한화전에 앞서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치리노스가 빠지고 박시원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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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보고 달리는데 시범경기 라인업이 웬 말…LG 박해민까지 아프다, 연속 출전 문제 없나 (17.7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선두 KT 위즈를 1.0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는 2위 LG 트윈스가 시범경기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선발 라인업을 가동한다. 문보경의 부상 이탈에 박해민까지 허리 상태가 좋지 않다. 염경엽 감독은 "엄청 고민했다"며 "타순 짜느라 잠을 못 잤다"고 했다. LG는 9일 대전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홍창기(중견수)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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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 반전의 승리→손주영 4아웃 세이브로 지켰다…LG, KIA에 0-14 참패 설욕 (17.41)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LG가 14점 차 참패의 상처를 털고 잠실로 돌아간다. 요니 치리노스가 부진을 떨치고 반전의 조짐을 보여줬다. 손주영은 마무리 변신 후 첫 4아웃 세이브를 달성했다. LG 트윈스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LG는 26승 18패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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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수 이상으로 관리해야" 6이닝 15피안타 충격의 치리노스, 하루 더 쉬고 반등할 수 있을까 (17.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요니 치리노스는 지난해 팔꿈치 부상 재발에 대한 우려를 안고 뛰면서도 정규시즌 30경기에서 177이닝을 책임졌다. 리그 4위 기록이면서, 치리노스에게는 2017년 마이너리그에서 기록한 종전 최다인 168⅓이닝을 훌쩍 뛰어넘은 기록이었다. LG 염경엽 감독은 치리노스의 풀타임 완주 뒤에 코칭스태프의 철저한 관리가 있었다고 했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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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중대한 고민, 아직 고우석 포기 못하나… 7월 영입 대반전 기다리고 있을까 (17.0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갖은 고비를 이겨내고 리그 순위표를 주도하고 있는 LG지만, 아직 위기가 다 끝났다고 볼 수는 없었다. 한숨을 돌렸을 뿐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는 게 염경엽 LG 감독의 여전한 경계감이다. 문보경이 돌아오면서 타선은 어느 정도 완전체를 구축했다. 워낙 경험이 많고, 자기 가진 실력들이 있는 만큼 추가 부상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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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염경엽 없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700승 감독이 본 LG 선두 질주 이유는 (16.7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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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 잤다” 우승팀 LG 초비상 사태 넘겼다… 신민재 2번 출격, 타순은 왜 안 바꿨나 (16.14)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으로 올해 2연패에 도전하는 LG는 28일과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 시즌 개막 시리즈에서 다른 의미의 ‘2연패’를 했다. 타선은 그럭저럭 잘 움직였지만, 마운드가 버티지 못하면서 두 판을 내리 내줬다. 물론 이제 시즌을 두 경기 했을 뿐이라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렵지만, 2연패와 별개로 LG는 주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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