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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5vs5 일본' 손흥민·차범근·박지성·홍명보·김민재 포함!...아시아 올타임 베스트 XI 공개 (64.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시아 올 타임 베스트 일레븐과 아프리카 올 타임 베스트 일레븐이 맞붙는다면 누가 이길까. 명단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3일(한국시간) "두 개의 대륙과 두 개의 훌륭한 팀. 누가 이길까?"라는 문구와 함께 아시아 및 아프리카 올타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아시아 베스트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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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전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돼!' 손흥민-안정환-차범근 '3톱'...역대 베스트XI 공개 (43.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의 레전드들을 모두 모아 스쿼드를 구성하면 어떤 모습일까.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9일(한국시간) "한국의 올타임 국가대표팀vs일본의 올타임 국가대표팀이다. 어떤 팀이 더욱 강해보이는가?"라는 문구와 함께 양 팀의 베스트 11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의 포메이션은 4-3-3이다. 손흥민이 좌측 윙포워드에 배치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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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日 레전드, 클래스는 영원했다...경기 종료 직전, PK로 '시즌 첫 골'→세레소에 5경기 만의 승리 안겼다 (17.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카가와 신지가 극적인 결승골로 세레소 오사카의 승리를 이끌었다. 세레소 오사카는 9일 일본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2026 J1 백년구상리그 서부지구 16라운드에서 나가사키를 3-2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세레소 오사카는 5경기 만에 정규시간 승리를 챙기며 잠정 4위로 올라섰다. 선제골은 나가사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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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급' 레전드 인정!…"日 도르트문트 열풍 만든 사나이" 89년생 미드필더에게 초대형 러브콜→"은퇴하면 돌아오라" 공개 제안 (12.4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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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무명 수비수' 인생이 바뀌었다…2주 만에 팔로워 1100배 폭증 "뉴질랜드 국민보다 많다"→예상치 못한 SNS 스타 탄생 왜? (11.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질랜드 국가대표 라이트백 팀 페인(32·웰링턴 피닉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자국 인구를 넘어섰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SNS 스타'로 떠올랐다. 1994년생인 페인은 호주 A리그 웰링턴 피닉스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다. 라이트백과 센터백, 수비형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하는 베테랑으로 뉴질랜드 대표팀 유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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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감독놀음 日, 이정도일 줄이야! 월드컵 우승팀에 4승 1무 '5연속 무패 중'…모리야스호 진짜 미쳤다 (11.2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감독 한번 잘 선임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재선임한 이후 월드컵 우승국에 5연속 무패를 달리는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31일 "모리야스 감독이 맡은 후 일본 축구는 아시아 맹주를 넘어 세계 강호들을 연이어 무너뜨리는 거함 킬러로 완전히 탈바꿈했다"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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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계 불화 강타…카가와 "나 없는 자리에서 말하는 사람 싫다" 저격 → 우치다 "배려 없었다" 사과 (9.68)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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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 손케 듀오 재회는 물거품…뮌헨은 日 월클에 700억원 투자 → 단장이 미토마 측과 접촉 (1.44)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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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최고 아웃풋' 미토마, 최초의 쾌거 달성 → 생일날 PL 10호골 日축구 1호 기록 작성 (1.31)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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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축구 월클 계보, SON 다음은 하필 일본인가…뮌헨 이어 아스널도 미토마 영입에 달려든다 (1.30)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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