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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토 표정, 감독도 읽었다 "의아한 표정 짓길래…더 던지면 오늘(1일) 못 나간다고 설명" (221.7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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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무실점→한·일 첫 SV 수확…KBO+韓 적응도 마쳤다 "갈비에 소주 가장 좋아해" (211.6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카나쿠보 유토가 생애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이는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KBO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 중 1호 세이브이기도 했다. 유토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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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196.30)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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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드디어 시즌 첫 승승! 설종진 감독 찬사 "오석주 씩씩하게, 굉장히 좋은 투구" (177.72)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오석주 굉장히 좋은 투구 해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키움은 올 시즌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연승을 달리지 못한 팀이었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키움은 3회말 1사 주자 없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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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이적생 안치홍, 키움서 부활? 홈런 포함 3안타…'또 볼볼볼' 日 154km 파이어볼러, 또 무너졌다 (158.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이 중신 브라더스를 상대로 홈런 포함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러나 기대를 품고 데려온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의 제구 난조는 또 이어졌다. 키움은 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4-10으로 완패했다. 그래도 성과가 없진 않았다. '이적생' 안치홍이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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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우려, 더는 걱정 없다…日 154km 파이어볼러 "韓 선수들과 직구로 승부 하고파" (151.93)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문제 없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해 12월 카나쿠보 유토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었다. 아시아쿼터의 경우 20만 달러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키움움은 연봉 10만 달러(약 1억 4500만원), 옵션 3만 달러(약 4300만원)의 총액 13만 달러(약 1억 8800만원) 계약을 체결했다. 카나쿠보는 지난 2017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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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 부상' 안우진 6일 두산전 복귀…6월인데 정해진 보직이 없네, 키움 마운드 싹 갈아엎는다 (149.92)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물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이 이번주 토요일(6일) 1군 무대로 돌아온다. 설종진 감독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안우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우진은 지난 14일 한화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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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6.20' 키움 7억팔, 개막 엔트리 승선 불발되나? "잠재력 좋으나, 기복 있는 편" (134.4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특급유망주' 박준현이 개막 엔트리에 승선할 수 있을까. 설종진 감독이 박준현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박준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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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치명적 실책' 한화 승승승 행진 제동…박정훈 인생투! 키움, 3-2 승리 [고척 게임노트] (132.21)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잘 나가는 한화 이글스를 격파하며 시리즈의 균형을 맞췄다. 선발 박정훈이 인생투를 펼치며 데뷔 첫 선발승을 손에 넣었고, 임병욱과 서건창이 공격을 이끌었다.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3-2로 승리했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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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2실점' 키움 日 154km 파이어볼러 물음표…'前 롯데' 박진형, 성공적인 이적투 (126.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타이강 호크스와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무릎을 꿇었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카나쿠보 유토가 물음표가 생기는 투구를 남겼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에서 키움으로 이적한 박진형이 인상적인 투구를 남겼다. 키움은 27일 오후 5시 5분(현지시간) 대만 가오슝 등청호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와 두 번째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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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