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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투수 소모 심해, 유망주들은 혹사" KBO리그의 현실인가? 롯데 日 투수총괄의 뼈아픈 지적 (306.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가 일본 매체와 인터뷰에서 KBO리그는 물론 롯데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짚었다. 개인의 생각이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요소가 적지 않았다. 일본 '디 앤서'는 10일 롯데 카네무라 총괄과 인터뷰 특집기사를 실었다. 이를 통해 카네무라 총괄이 롯데 마운드의 문제점을 따끔하게 지적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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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신 리그우승 이끈 카네무라 코치 영입…강석천-이현곤-정경배도 합류 (217.0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내년 시즌을 대비해 코칭스태프 보강에 나섰다. 롯데 자이언츠는 12일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즈 소속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코치를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는 불펜 코칭과 로테이션 운영 전략에 능하며, 젊은 투수 육성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한신 타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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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촌효' 롯데 재건 맡은 카네무라 코치, 한국계 고백 "내 뿌리인 한국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201.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카네무라'라는 성에서 추측할 수 있었지만 확실치 않았던 가네무라 사토루 롯데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의 '한국계' 설이 맞았다. 카네무라 코디네이터가 직접 "나에게는 뿌리"라며 한국계라는 사실을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는 12일 일본 프로야구 한신에 있었던 카네무라 투수코치를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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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안 좋은 선수 많아" 日 투수총괄의 일침! 롯데 마운드의 인식-의식 싹 뜯어 고친다 (157.2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인식, 의식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12월 12일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소속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코치를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로 영입했다"며 "선수 및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롯데의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 역할을 맡으며, 투수 육성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카네무라 총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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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우승 이끈 투수조련사, 日 155km 파이어볼러도 살려낼까? "볼은 강해, 6승 시절로 돌려놓겠다" (140.89)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6승 시절의 쿄야마를 안다"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마운드에는 많은 변화들이 생겼다. 지난해 부상과 부진 등으로 골머리를 앓게 만들었던 외국인 투수들을 모두 교체했다. 그리고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뉴페이스'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제레미 비슬리, 엘빈 로드리게스 두 명은 타 구단들도 눈독을 들였던 선수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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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냐 불펜이냐, 롯데 日 155km 파이어볼러의 역할은? 두산 상대 테스트 받는다 (139.6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 쿼터 쿄야마 마사야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테스트를 진행한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6시즌 동안 14승 23패 6홀드 평균자책점 4.60의 성적을 남긴 쿄야마는 이번 겨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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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향기가 난다! 예사롭지 않은 롯데 원·투 펀치, 日 총괄도 증언했다 "엄청난 선수들" (137.77)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폰세처럼 되자!" 카네무라 사토루 롯데 자이언츠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는 3일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취재진과 만나 제레미 비슬리와 엘빈 로드리게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올 시즌에 앞서 외국인 투수들을 모두 교체했다. 롯데가 새롭게 데려온 투수는 제레미 비슬리와 엘빈 로드리게스. 두 선수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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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157km 롯데 역대급 원·투 펀치의 향기가 솔솔…벌써 '털보 에이스'까지 소환됐다 (120.93)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스트레일리보다 더 좋다고…"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이다. 롯데는 지난 몇 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겨울에도 지갑을 열지 않으며,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을 통해 전력을 끌어올리진 못했다. 하지만 이번 캠프에서 2026시즌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게 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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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까지 포기했는데, 이번엔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롯데 최동원상 수상자에게 찾아온 기회 (116.8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5선발 자리를 꿰차는 모양새다. 김진욱이 이번에는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김진욱은 2024시즌 19겨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5.31을 기록했다. 기록이 눈에 띄게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김진욱이 선발로 확실하게 가능성을 드러낸 시즌이었던 것은 분명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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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벌써 149km를 던지다니…단단해져 돌아온 롯데 최동원상 수상자, 올해는 정말 다르다? (105.6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못했을 때 배우는게 훨씬 많았어요" 강릉고 시절 '초고교급'으로 불리며 최동원상을 품에 안은 김진욱은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정교한 컨트롤과 남다른 경기 운영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던 만큼 롯데의 기대는 정말 컸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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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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