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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뒤흔드는 ‘세기의 이적’ 나온다, ESPN “비니시우스 레알 떠날 가능성…아스널 영입 검토” (20.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그토록 지키려고 했던 비니시우스(26)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 나올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 협상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비니시우스의 이적 가능성을 전격적으로 열 방침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새로운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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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괴물투수 마침내 부활…과연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후보 맞았다 (11.04)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다운 면모였다. 북일고 에이스 박준현(18)이 시속 156km 강속구로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박준현은 13일 일본 오키나와현 이토만시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슈퍼라운드 파나마와의 경기에서 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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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맞아? 괴물 등장! 양키스, 슐리틀러 '8이닝 12K 무실점'으로 보스턴 제압…'앙숙' 꺾고 ALDS 진출 (3.28)
▲ 캠 슐리틀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물 신인이 팀에 승리를 안겼다. 뉴욕 양키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WC) 시리즈(3전2선승제) 3차전서 보스턴 레드삭스를 4-0으로 제압했다. 지난 1일 1차전에선 보스턴이 3-1로 역전승을 거뒀고, 2일 2차전에선 양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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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결승타' 양키스, '숙적' 보스턴에 대반격 성공!…WC 1승1패→3차전 간다 (2.71)
▲ 오스틴 웰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끝까지 간다. 뉴욕 양키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2선승제) 2차전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접전 끝에 4-3 신승을 수확했다. 지난 1일 펼쳐진 1차전에선 보스턴이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0-1로 끌려가다 7회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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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홈런 2방 맞고 정신차렸나…양키스 2300억 투수 진짜 각성, ERA 0.70 초특급 에이스 변신 (0.33)
▲ 카를로스 로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연타석 홈런을 맞고 정신이 번쩍 든 것일까. 뉴욕 양키스의 좌완투수 카를로스 로돈(33)의 호투 행진이 심상치 않다. 로돈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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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11)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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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3)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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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3)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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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일어났다! 10위 파나마, 4위 베네수엘라에 4-2 승리 (0.01)
▲파나마가 베네수엘라를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WBSC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파나마가 베네수엘라를 꺾었다. 파나마는 11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파나메리카노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A조 베네수엘라전에서 4-2로 승리했다. WBSC 랭킹 10위인 파나마가 4위 베네수엘라를 꺾는 이변을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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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분석 다했는데' 로하스 프리미어12 안 나온다! 도미니카共 'MLB 경력 8명' 최종 명단 확정 (0.00)
▲ 도미니카공화국 프리미어12 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됐던 kt 멜 로하스 주니어가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로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리미어12에 참가할 kt 위즈 투수들이 약점을 알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던 멜 로하스 주니어. 그런데 정작 로하스는 도미니카공화국 최종 28인 명단에서 제외됐다. 한국 대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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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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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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