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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87.3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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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골!', "입술에 뽀뽀해" 이강인 데뷔전에서 나온 장내 아나운서 논란...호응 유도vs민망한 멘트 갑론을박 [SPO 현장] (87.33)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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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79.75)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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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긴장하라' 한국 월드컵 2차전 상대 멕시코, 홈 평가전서 가나 2-0 완파...최근 '4승 2무' 무패 행진 질주 (17.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멕시코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공동 개최국 멕시코는 안방에서 가나를 완파하며 강한 전력을 과시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23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쿠아우테목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평가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경기 시작 직후 터진 브리안 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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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16.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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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4.8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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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경기' 모드리치 대기록 달성…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첫승 조3위 불씨 → 파나마 2연패 '5번째 탈락팀' 확정 (14.57)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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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7번’ 드디어 뛰는 이강인, 맨시티전 선발 출전 ‘불발’…벤치에서 출발 “팀 훈련 두 번 밖에 못 했다” (14.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내 축구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예상대로 선발 출전은 아니었다.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리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의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유럽 명문 구단 모두 지난 2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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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과달라하라 소속만 5명'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공개...히메네스-알바레스 포함 (13.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가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공개했다. 멕시코축구협회가 1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세계 최대 축구 축제를 앞두고 멕시코를 대표할 선수단을 확정했다"라며 "이번 대회는 멕시코 축구 역사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멕시코는 1970년과 1986년에 이어 세 번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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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12.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단 13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왼발 감아차기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페인 무대 복귀를 화려하게 알렸다.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을 향해 '새로운 영웅'이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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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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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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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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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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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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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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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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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