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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누군데요” 홍명보호 맞대결 앞두고 억지 ‘모르쇠’ 일까…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알려줘도 “잘 몰라” 멕시코 현지인 예상 외 반응 (70.91)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현재 멕시코는 축구로 가득하다. 모든 가게 티비 브라운관에 월드컵 생중계를 안 틀면 이상할 정도로 월드컵 열기가 뜨겁다. ‘축구의 도시’ 멕시코에서 손흥민(33, LAFC)을 모르는 이도 있었다. 멕시코가 곧 만날 상대 팀이 한국이라는 점에서 더 의아했다. 한국과 멕시코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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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3 멕시코, 한국 1-2 멕시코…홍명보호 다시 만나는 멕시코 걱정 "韓 이겼던 1998년보다 투지가, 2018년보다는 재능이 부족해" (68.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과거 월드컵 무대에서 대한민국을 연이어 무너뜨렸던 멕시코가 이번에는 사뭇 다른 분위기 속에서 태극전사들과의 맞대결을 준비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양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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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과 치명적인 콤비→역사상 최초 해트트릭→잔류 확정” LAFC 공식발표, 부앙가 4년 장기 재계약 ‘이적설 종료’ (64.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31)가 손흥민(33)과 함께 LAFC 생활을 이어간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자격으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 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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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미워하는 건 불가능"…부앙가 극찬 폭발 '손흥민 진심' 통했다→"LAFC 라커룸 훨씬 따듯해져" 美언론도 감탄 (49.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과 '흥부 듀오'를 구축해 맹활약 중인 드니 부앙가(이상 LAFC)가 한국인 파트너를 극찬했다. 미국 '올레' 멕시코판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에 합류한 뒤 빠르게 팀 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를 잡았다"면서 "경기장 안팎에서 두루 빛나는 진정한 스타플레이어"라고 전했다. 새 둥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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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나 이제 더 이상 못 버텨…감독 바뀌고 ‘1골’ LAFC 떠난다, ‘흥부듀오’ 해체 가능성 “플루미넨세 또 부앙가 영입 추진” (48.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팀은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핵심 선수들 결정력이 올라오지 않는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잔류했던 드니 부앙가(LAFC)의 이적설이 또 다시 타오르고 있다. 글로벌 축구 매체 '원풋볼'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 1부리그 팀 플루미넨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부앙가 영입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플루미넨시 팀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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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악당 선언' 나왔다…"멕시코 팬들 다시 날 미워할 수도" 2018년 멕시코 영웅, 의미심장 미소→1560m 지옥 원정 정면돌파 선언 (46.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년엔 멕시코 영웅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악당이 될 준비를 마쳤다.” 손흥민(34)이 월드컵 전장에서 다시 한 번 멕시코와 격돌하는 가운데 8년 전과는 '다른' 결말을 예고했다. 손흥민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멕시코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영웅으로 떠올랐다. 당시 독일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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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흥민 또 우승컵 들겠다…“여기에서 더 우승 원해” 105골 43도움 미친 파트너 잔류, 부앙가 LAFC와 2028년까지 재계약 (45.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에서 또 하나의 우승컵을 들 수도 있을 것 같다. MLS 최고 공격수이자 환상의 파트너 드니 부앙가(31)가 이적설을 뒤로 하고 팀에 남게 됐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부앙가와 재계약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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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다...흥부듀오 반 시즌 만에 해체? 브라질 명문, 부앙가 러브콜→LAFC 거절 (39.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까지 드니 부앙가 영입을 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가 3일(한국시간) "LAFC의 스타 공격수 부앙가가 브라질 플루미넨세로부터 1,500만 달러(약 217억 원)에 달하는 이적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부앙가는 지난 시즌 절정의 폼을 보여줬다. 정규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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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흥부듀오 깨지고, 메시-부앙가 조합 뜬다?...인터 마이애미, 부앙가 영입 적극 시도 “190억 제안” (39.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역대급 이적을 추진한 사실이 공개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22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는 LAFC의 드니 부앙가를 1,300만 달러(약 190억 원)에 영입하려다 몬테레이의 헤르만 베르테라메에게 관심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디 애슬래틱' 역시 "인터 마이애미가 몬테레이의 공격수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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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지만 즐거웠다' 부앙가, 협상 마무리 단계까지 갔는데...'변수' 황희찬 동료 영입 위해 '협상 보류' (38.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드니 부앙가가 LAFC를 떠나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 영입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플루미넨세 측에서 협상을 보류한 상태다. 브라질 매체 '볼라빕'이 5일(한국시간) "플루미넨세는 이적 시장에서 전략적인 난관에 봉착했다.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존 아리아스의 복귀가 성사될 경우, 부앙가를 영입할 재정적 열혁이 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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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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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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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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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