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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월드컵 폐막식→나홍진 감독 생일 챙겼다…'200만' 웃음꽃 (146.15)
▲ 출처| 정호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한 데 이어 곧바로 나홍진 감독의 생일을 축하했다. 정호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나홍진 감독과 영상통화하며 활짝 웃고 있는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정호연은 나홍진 감독 계정을 태그하며 "감독님 생축"이라고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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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드레스에 축구화…'월드컵 결승전' 드레스코드도 "월드클래스" (136.29)
▲ 정호연. 출처| 정호연, 뷔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정호연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 트렁크 세리머니에 참여한 가운데, 그의 남다른 드레스코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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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호프' 강렬 존재감 이어 월드컵 폐막식 빛냈다 '글로벌 아이콘' (123.76)
▲ 정호연. 제공ㅣB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정호연이 세계인의 축제인 2026 북중미 월드컵 폐막식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발휘했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루이 비통 글로벌 앰배서더 자격으로 FIFA 월드컵 우승 트로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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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쇼는 방탄소년단, 트로피는 정호연…월드컵 결승 빛낸 'K스타'[종합] (116.61)
▲ 방탄소년단(왼쪽), 정호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배우 정호연이 세계인의 축제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빛냈다. 방탄소년단은 역사적인 첫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고, 정호연은 월드컵 우승 트로피 세리머니에 참여하며 전 세계 팬들 앞에 섰다. 정호연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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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켰다' 스페인 월드컵 우승 주역 쿠쿠레야, 스승 데 라 푸엔테 감독을 문신으로 새겨 (113.55)
▲ ⓒ쿠쿠레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말뿐인 공약이 아니었다. 스페인의 16년 만의 월드컵 정상 등극에 힘을 보탠 마르크 쿠쿠레야(28·레알 마드리드)가 루이스 데라푸엔테 감독을 자신의 몸에 영원히 남겼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약속을 지켰다"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문신을 공개했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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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국민영웅, 반역자 취급 벽화 훼손…조코비치, 反정부 시위 지지 → 그리스 이주로 '배신자 논란' (19.67)
▲ 조코비치는 세르비아 반정부 학생 시위대를 지지한다. 이에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은 학생 운동을 반역 행위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친정부 세력이 조코비치의 벽화를 훼손하면서 조국내 갈등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국가의 자부심이었는데, 특정 세력으로 인해 조국의 벽에서 지워지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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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잡고 伊 최초 달성' 신네르, 윔블던 男 단식 첫 정상…3시간 혈투 끝에 알카라스 제압 → 프랑스오픈 분패 설욕 (4.58)
▲ 이탈리아 국적의 얀니크 신네르가 윔블던 오픈 남자 단식 테니스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를 자랑하는 신네르는 이탈리아 선수로는 남녀 통틀어 첫 윔블던 단식을 우승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을 우승한 신네르는 윔블던도 정복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프랑스오픈 하나만 남겨두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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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드디어 잭슨 '2025년 첫골' 폭발! 첼시, 에버턴에 1-0 승리 → 4위 탈환 '챔스 진출권으로' (1.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해 들어 골 소식이 없던 니콜라스 잭슨이 4개월 만에 다시 터졌다. 모처럼 발휘한 결정력으로 첼시에 아주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김민재 영입설로 뜨거운 첼시가 빅4 재진입에 성공했다. 첼시는 26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펼친 에버턴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에서 전반 27분 터진 니콜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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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호주오픈은 다르다' 조코비치 부활, 알카라스 꺾고 4강 진출…최고령-최다 우승 도전 (0.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7위 노바크 조코비치(37, 세르비아)가 호주오픈 최강자답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조코비치는 22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끝난 대회 10일차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 스페인)에 3-1(4-6, 6-4, 6-3, 6-4)로 역전승을 거뒀다. 호주오픈에서만 10차례 우승한 조코비치는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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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우승 24회' 조코비치의 폭풍 오열, 올림픽 5수생 마침내 금메달 무결점 GOAT [올림픽 NOW] (0.00)
▲ 호주오픈과 윔블던, US오픈, 프랑스 오픈 등 남자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를 24회씩이나 우승한 노박 조코비치가 올림픽 금메달에 폭풍 오열했다.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에도 유독 올림픽 갈망이 컸던 조코비차가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단식 우승을 달성하면서 가장 목표로 하던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우승이 확정된 순간 조코비치는 처음 정상에 오르는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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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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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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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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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