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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점 차 뒤집었다…'커리 36점' 미국, 세르비아에 대역전승→프랑스와 결승 격돌 [올림픽 NOW] (0.00)
▲ 미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농구 4강전 준결승전에서 세르비아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 이른바 '드림팀'이 4쿼터에서 대역전극을 만들며 결승전에 올랐다. 미국은 또 다른 우승 후보인 '홈팀' 프랑스와 금메달을 놓고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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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커리·듀란트 총출동…美 남자농구 드림팀, 파리올림픽 명단 발표 (0.00)
▲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최고의 선수들이 모두 모였다. 말 그대로 '드림팀'이다.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작정하고 올여름 열리는 파리 올림픽을 준비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6일(이하 한국시간) "2024년 파리 올림픽에 나갈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최종 명단 12명 중 11명이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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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대 득점 1위 르브론과 10위 듀란트, 시즌 네 번째 격돌 (0.00)
▲ basketball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NBA 대표 득점원 케빈 듀란트와 르브론 제임스가 시즌 네 번째 대결을 앞뒀다. 2018~19 시즌 이후 5년 만의 맞대결로 주목을 모았던 듀란트와 르브론의 매치업은 르브론의 일방적인 우위로 흘러 가고 있다. 시즌 세 번의 만남에서 듀란트가 경기당 36득점으로 파괴력을 뽐냈지만, 제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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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고민했던 르브론이 다시 돌아온 이유 "아직 해야할 게 많이 남았다" (0.00)
▲ 르브론 제임스의 은퇴는 없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1번째 시즌이다. 스스로 은퇴설을 키우고, 본인이 직접 은퇴를 일축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돌비 극장에선 2023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Award) 어워드가 열렸다. ESPY는 국적 가리지 않고 각 주제별로 뛰어난 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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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는 특별합니다"…역대급 수비수도 인정 (0.00)
▲ 카와이 레너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타 샌디포드아테스트(42)는 기인(奇人)이다. 행실이 독특하다. 세상 풍속과 다른 면이 있다. 개명만 두 번 했다. 론 아테스트에서 메타 월드 피스로, 메타 월드 피스에서 메타 샌디포드아테스트로 이름을 바꿨다. 2004년 11월 관중 폭행 사건은 지금도 회자되는 미국프로농구(NBA) '흑역사'다. 이밖에도 제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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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로 앤서니의 감탄 "르브론과 같이 뛸 때 경외감 느껴" (0.00)
▲ 라이벌에서 이젠 같은 팀 동료가 된 카멜로 앤서니와 르브론 제임스(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대기록 앞에 원정 팬들도 기립박수를 쳤다. 르브론 제임스(38, 205cm)가 NBA(미국프로농구) 역대 통산 득점 2위에 올랐다. 20일(한국시간) 워싱턴 위저즈와 원정 경기에서 38득점으로 개인통산 36,947점을 기록했다. '우편배달부' 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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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물거품? 르브론 "부정적인 생각 안 해" (0.00)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좋았던 분위기가 한 경기 만에 끝났다. LA 레이커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104-111로 졌다. 레이커스에게 의미하는 바가 큰 패배였다. 상대인 인디애나는 동부 콘퍼런스 1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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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이 부커보다 높다니"…27년 백전노장 감독, 팬들과 설전 (0.00)
▲ 클레이 톰슨(왼쪽)과 데빈 부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탠 밴 건디(62)는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잔뼈가 굵은 지도자다.1995년 마이애미 히트 어시스턴트 코치로 첫발을 뗀 뒤 지난해까지 27년간 벤치를 지켰다. 감독으로 979경기 554승을 거뒀다. 2008-09시즌에는 드와이트 하워드, 라샤드 루이스, 히도 터코글루가 포진한 올랜도 매직을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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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LA 떠날지도…클리블랜드 복귀도 가능" (0.00)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LA 레이커스는 실망스럽다. 3일(이하 한국 시간) 현재 25승 27패로 서부 9위다. 르브론 제임스-앤서니 데이비스-러셀 웨스트브룩 삼각편대 시너지가 기대치를 크게 밑돈다. 팀 수비가 무너졌다. 지난 시즌 평균 실점 2위, 디펜시브 레이팅(DRtg·수비 기회 100차례에서 실점 기대치) 1위 팀이 각각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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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 르브론-듀란트와 어깨 나란히…"커리도 달성 못한 기록" (0.00)
▲ 데빈 부커가 1만 득점을 돌파했다.[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건희 인턴기자] 피닉스 선즈 가드 데빈 부커(25, 196cm)가 통산 1만 득점을 돌파했다.부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펼쳐진 2021-22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홈경기에서 36분간 뛰며 3점슛 6개 포함 38득점을 올리며 팀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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