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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구조물 철거→"캠프 합류하지마" 통보…ML 250홈런 타자-PHI, 절정에 달한 갈등 (71.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닉 카스테야노스의 갈등이 절정에 달한 모습이다. 필라델피아 구단이 스프링캠프지에 있는 카스테야노스의 사진을 철거하고, 스프링캠프에도 참가하지 말 것을 통보했다. 미국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닉 카스테야노스의 사진을 철거하고,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말 것을 통보했다"며 "올겨울 익숙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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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송성문 또 살아남았다! 샌디에이고, 맥주 항명 일으켰던 1535억 타자 전격 DFA (39.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송성문이 또다시 생존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닉 카스테야노스를 DFA(양도지명) 조치했다. 'MLB.com'은 4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에는 공격력이 필요하다. 그 공격력을 보강하기 위해 영입했던 닉 카스테야노스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결국 샌디에이고의 카스테야노스 실험을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DFA 소식을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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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악의 외야수가 감독과 싸우기까지? 단년 계약 방출생에 밀리는 신세 (31.22)
[스포티비뉴스=신워철 기자] '메이저리그 최악의 우익수' 닉 카스테야노스(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아돌리스 가르시아에게 밀리는 신세가 됐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교체 문제로 롭 톰슨 감독에게 불만을 드러내면서 스스로 팀 내 입지를 좁혔다. 심지어 "내년 캠프에 나타난다면 놀랄 일"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MLB.com은 필라델피아가 가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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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승격' 송성문, ML 250홈런 타자 밀어내나…임시 콜업이지만, 가능성 활짝 열렸다 (24.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특별로스터를 통해 드디어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은 송성문이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단 내에 입지가 흔들리는 선수가 한 명 있다. 샌디에이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던 송성문의 콜업을 공식 발표했다. 송성문은 올 시즌에 앞서 샌디에이고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그러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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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ML 250홈런 강타자 전격 방출…사령탑 항명 논란 끝에 결국 필라델피아 떠난다 (22.9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방출 엔딩'이다. 구단은 선수가 아닌 감독의 손을 들어줬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리그 통산 250홈런을 터뜨린 '강타자' 닉 카스테야노스(36)를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이 닉 카스테야노스를 방출했다"라고 보도했다. 카스테야노스는 메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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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맥주 들고 설친 ‘금쪽이 왕따 올스타’… 결국 290억 손절 방출 엔딩, 이게 MLB 클래스 (22.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닉 카스테야노스(34)는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꽤 알아주는 공격형 외야수로 인정받았다. 2013년 디트로이트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카스테야노스는 2017년 처음으로 20홈런(26홈런)을 때렸고, 신시내티 소속이었던 2021년에는 34개의 홈런과 100타점을 기록하면서 생애 첫 올스타까지 선정됐다. 당시 올스타는 물론 실버슬러거에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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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송성문 경쟁자 또 생겼다…'감독 항명→방출' ML 250홈런 타자, 전격 샌디에이고 입단 (21.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전격 방출된 닉 카스테야노스가 새 소속팀을 구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닉 카스테야노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카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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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아웃에 맥주 들고 들어갔다" 충격 규정 위반→방출 엔딩…구단은 2000만 달러도 포기했다 (21.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닉 카스테야노스의 동행이 결국 마침표를 찍었다. 필리스는 13일(한국시간) 카스테야노스를 방출했다. 5년 1억 달러 계약의 마지막 해를 앞둔 상황에서 전격 결별이다. 이미 올겨울부터 이별 조짐은 감지됐다. 구단은 트레이드를 시도했지만 마땅한 상대를 찾지 못했고, 스프링트레이닝이 열리고 있는 플로리다 클리어워터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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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송구→오타니 포효, 5이닝 무실점 ERA 0.73+솔로 홈런까지…'다저스 불펜 29이닝 무실점' 샌디에이고에 4-0 완승 (15.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0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사이영상을 향해 가는 오타니 쇼헤이가 호투 행진을 이어갔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4-0 승리를 이끌고 승리 투수가 됐다. 오타니는 3회까지 한 타자도 출루시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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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다저스' 마차도가 다저스 편 들었다…"모든 팀이 다저스처럼 돈 써야" (12.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판 스타 매니 마차도(33)가 LA 다저스의 폭풍 지출을 두둔하며 메이저리그 연봉 상한제 논쟁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마차도는 16일(한국시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다저스가 FA 최대어 카일 터커와 초대형 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나는 그런 움직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팀이 그렇게 해야 한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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