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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랭킹] '광대' 코너 맥그리거-'왕자' 채드 멘데스, 뒤바뀐 자리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광대' 코너 맥그리거와 '왕자' 채드 멘데스, 위치가 뒤바뀌었다. 14일(한국시간) UFC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체급별 랭킹에서 맥그리거가 두 계단 상승해 1위(잠정챔피언) 에 올랐고, 멘데스가 두 계단 하락해 3위로 떨어졌다.지난 12일 UFC 189에서 멘데스에 2라운드 TKO승을 차지한 맥그리거는 파운드 포 파운드(
201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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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갈비연골 골절…내달 시실리아戰 무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24·팀혼/사랑모아병원)가 불의의 부상을 당해 내달 16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UFN) 71'에 출전하지 못한다.미국 종합격투기 뉴스사이트 'MMA정키'는 29일 "최두호가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UFN 71 대진표에서 빠졌고, 샘 시실리아는 새로운 상대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UFC로부터
201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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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두호 "시실리아 꺾고 11월 한국서 카와지리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24·팀혼/사랑모아병원)의 2015년은 지금부터다.지난해 11월 후안 푸이그를 18초 만에 KO시키고 UFC 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최두호가 오는 7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UFN, UFC FIGHT NIGHT) 71'에서 샘 시실리아(29·미국)와 격돌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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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지리, 다음 상대로 라마스 지목…"UFC 약물검사 대환영"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카와지리 타츠야(37·일본)는 2000년부터 전장을 누벼온 백전노장이다. 슈토, 프라이드, 드림, UFC 등에서 44전을 치러 34승 2무 8패의 전적을 남겼다.15년 동안 파이터 외길을 걸어온 그는 언제가 선수생활의 마지막일까 고민하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UFC 페더급 정상에 올라설 수 있다고 믿기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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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 예드제칙, 페네에 압도적 TKO승…1차 타이틀방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요안나 예드제칙(27·폴란드)이 도전자 제시카 페네(32·미국)를 상대로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예드제칙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O2월드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UFN, UFC FIGHT NIGHT) 69' 메인이벤트에서 페네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방어하고 펀치·팔꿈치·하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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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지리, 시버에 심판전원일치 판정승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베테랑 파이터' 카와지리 타츠야(37, 일본)가 집요한 테이크다운과 상위 포지션 점령을 유지하며 데니스 시버(36, 독일)에 판정승을 거뒀다.카와지리는 21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O2 월드 베를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69(이하 UFN 69)' 코메인 이벤트 페더급 매치에서 서버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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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계체영상] '女맥그리거' 요안나 예드제칙 도발에 도전자 '욱'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요안나 예드제칙(27·폴란드)은 코너 맥그리거만큼 신경전을 즐긴다. 상대를 도발해 마음을 흔드는 것부터 경기가 시작된다고 믿는다.지난 3월 UFC 185에서 전 챔피언 카를라 에스파르자(27·미국)를 상대할 때도 먼저 기세싸움을 걸었다. 마주서서 파이팅포즈를 취할 때면 무릎을 굽힌 채 에스파르자의 눈
201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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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생각한 구스타프손 "이젠 존슨 전 경기영상 봐야할 때"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3만 명 홈팬들의 열광적인 응원, 그러나 그는 처참하게 무너졌다. '몰러' 알렉산더 구스타프손(28,스웨덴)은 지난 1월 스웨덴 텔레2 아레나에서 '럼블' 앤서니 존슨의 펀치러시에 1라운드 2분 15초 만에 TKO패를 당했다. 찬물을 뿌린 듯한 경기장 분위기 속, 그는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구스타프손의 세 번째 패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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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구이다의 벤 헨더슨 따라잡기? (0.00)
[SPOTV NEWS=이교덕 기자] "언제 어디서든 어떤 상대와도 붙을 수 있다"는 벤 헨더슨(31), 그는 최근 'UFC의 5분 대기조'로 확실히 이미지를 굳혔다. 지난해 2월 부상당한 스티븐 톰슨 대신 브랜든 태치와 싸워 웰터급 데뷔전을 승리로 이끈 뒤, 상대를 잃은 웰터급 랭커 로리 맥도널드와 에릭 실바에게 도전장을 던지기도 했다.빈 자리만 나면 엉덩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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