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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영웅→프리미어리그 12골' 공격수는 어디로...존재감 사라진 황희찬, 아쉬운 월드컵 활약은 계속 (22.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제는 존재감이 사라졌다. 한때 대표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지만, 계속해서 아쉬움만 남기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홈팀을 상대로 잘 버틴 한국이었지만, 후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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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이번 대회 첫 이변 등장!' 56위 카타르, 19위 스위스와 1-1 무...B조 혼돈 양상 (17.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4년 전 안방에서 굴욕을 맛봤던 카타르가 이번에는 월드컵 역사에 남을 승점을 따냈다. 카타르(FIFA 랭킹 56위)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스위스(FIFA 랭킹 19위)와 1-1로 비겼다. 이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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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16.67)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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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4강 넘었으면” 대한민국에 또 월드컵 ‘기적’ 올까…카타르 월드컵 ‘알 라이얀의 기적’ 관장했던 주심, 홍명보호 남아공전 휘슬 잡아 (16.65)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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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대표팀, 우간다와 월드컵 첫 맞대결…경기 일정 발표 (16.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의 월드컵 일정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일(한국시간) 오는 11월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6’ 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B조에 속한 한국 대표팀은 U-1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뚫고 올라온 우간다와 조별리그 첫 대결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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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월드컵 ‘2연패’ 불가능은 없다, ‘9번째’ 발롱도르 수상 확률 ‘46%’ ‘압도적 1위’…축구 역사상 전대미문 기록 앞둬 (15.69)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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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1년 만에 월드컵 간다…"조 최하위서 대반전" U-17 아시안컵 '기적의 생환'→"불가능이라더니 해냈다" 중국 언론도 격찬 (15.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1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중국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카타르를 2-0으로 제압했다. 조별리그 2연패로 조 최하위에 머물던 절망적인 상황에서 가까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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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와 만날 수도' 아시아에 굴욕 선사…캐나다, '퇴장 2명' 카타르에 6-0 대승…스위스와 B조 1-2위 싸움 (15.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동 개최국 캐나다가 카타르를 상대로 6골을 몰아치며 월드컵 본선 역사상 첫 승리를 신고했다. 역사적인 대승의 기쁨도 잠시 중원의 핵심 이스마엘 코네가 상대의 거친 태클에 큰 부상을 당하며 쓰러지면서 캐나다는 웃고도 웃지 못하는 밤을 보냈다. 캐나다는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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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 세계 수준이었다" 日 언론 냉정 평가…홍명보호 충격패 포함 아시아 5연패 수렁→"북중미에서 20경기 단 3승뿐" 출전권 확대 재논쟁 예고 (14.9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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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상황' 한국을 2-0, 4-0으로 이긴 사우디와 만난다…아시아에 많이 진 이민성 감독 "금메달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14.90)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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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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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