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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맨유답게...소방수 임무 완벽 수행 캐릭 감독, 정식 사령탑 부임 임박 "HERE WE GO" (291.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이클 캐릭 감독이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5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으로 잔류한다. 그동안 계속 보도됐던 방향이 현실이 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역시 이 결정을 승인한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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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판정 중 최악, 정말 충격적" 캐릭 감독 분노 폭발..."닿는 것과 잡아당기는 것 달라" (215.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퇴장과 관련해 화를 참지 못했다. 맨유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맨유는 15승 10무 7패(승점 55)로 리그 3위에, 리즈는 8승 1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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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분노 폭발...캐릭 감독-브루노 페르난데스,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189.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머스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친 가운데, 경기 후 판정 논란이 뜨겁게 불거졌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 모두 심판의 기준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맨유는 2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본머스와 2-2로 비겼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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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저격 “스콜스, 네빌…맨유 캐릭 감독 비판 그만해” 박지성 절친 에브라 분노 “선수 시절은 인정, 너희들도 감독은 별로였어” (144.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지성 절친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에브라가 쓴소리를 했다. 잘하고 있는 와중에도 마이클 캐릭 감독을 비판하는 전 동료들을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에브라는 7일(한국시간) 스포츠 매체 ‘스테이크’와 인터뷰에서 “스콜스의 인스타그램 스토가 가짜였으면 좋겠다. 스콜스는 선수 시절 정말 조용한 선수였다. 그런데 지금은 미디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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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파격 결정 내릴까...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절차 착수 "구단 이끌 적임자로 판단" (114.8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채용할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13일(한국시간)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월콕스 디렉터는 캐릭이 다음 시즌 구단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으며, 랫 클리프 경에게 제안을 올릴 준비를 마쳤다"라며 "모든 정황은 캐릭이 지휘봉을 잡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라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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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 가격?' 맨유, 브루노 바이아웃 단돈 1150억 설정...HERE WE GO 기자 독점→재계약 추진 (104.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라며 "브루노의 계약에는 5,7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지만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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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94.7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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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 쿠냐 소신발언..."알렉스 퍼거슨 경이 떠올라" (92.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마테우스 쿠냐가 팀을 챔피언스리그 무대로 이끈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을 3-2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승점 64점에 도달한 맨유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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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랫클리프↔캐릭 면담…정식 감독 전환 ‘공개 희망’, 英 BBC “가능성 높다” (91.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에게 정식 감독 기회를 줄까. 캐릭 감독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정식 감독직 전환을 조심스럽게 희망했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캐릭 임시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경과 면담을 했다. 정식 감독직이 희망된다”라고 알렸다. 실제 캐릭은 최근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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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PL 우승 경쟁, 내년은 이르다고? "변명하지 마"..."캐릭 체제, 누구든 이길 수 있는 것 증명" 주장 (88.2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2026-2027시즌 우승 경쟁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7일(한국시간) "맨유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뛰어드는 데 있어 '아직 이르다'는 변명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라며 "퍼거슨 전 감독 시절 수석코치를 맡았던 르네 뮬레스틴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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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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