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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커쇼, 해설 낙점…"다저스 경기 중계할 수도" (127.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래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가 은퇴 후 첫 공식 행보로 MLB 중계 부스에 설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방송 NBC와 스트리밍 플랫폼 Peacock은 새롭게 출범하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중계 패키지의 핵심 스튜디오 인물로 커쇼를 검토 중이다. 논의가 성사될 경우, 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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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 평전, 한국어로 읽는다…SPOTV 한승훈 해설위원 번역 (23.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클레이튼 커쇼의 평전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원제: The Last of His Kind)' 한국어 번역서가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 선임 기자인 앤디 매컬러의 밀착 취재와 SPOTV 한승훈 해설위원의 생동감 넘치는 번역, 그리고 팀 동료로서 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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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도움되고 싶다" 은퇴했는데 또? 커쇼 다저스 돌아왔다…선수 아닌 프런트로 재합류 (19.8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마친 클레이튼 커쇼가 다시 다저스로 돌아온다. 30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의 특별 보좌역(Special Assistant)으로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18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곧바로 구단 프런트 제안을 받아들인 결과다. 커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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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의 충격 발언 "야구 유니폼은 이번이 마지막" …현장 돌아올 생각 전혀 없나 (17.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유니폼을 입는 건 이번이 마지막" 지난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은 클레이튼 커쇼는 2025시즌을 치르던 중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 23경기(22선발)에 등판해 무려 11승(2패)을 수확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었던 만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발언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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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은퇴→美 WBC 대표팀 합류→해설 데뷔 임박! '223승' 커쇼의 파격적인 행보 (15.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클레이튼 커쇼가 행선지가 결정됐다. 2026년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NBC가 미래의 명예의 전당 투수 클레이튼 커쇼를 MLB 스튜디오 해설진으로 영입하는데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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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코치 제안인 줄 알았다…오타니 상대하긴 싫어" 커쇼가 밝힌 WBC 합류 비하인드 (12.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가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커쇼는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WBC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가 그의 선수 경력에서 사실상 마지막 공식 등판이다. 커쇼는 2025년 월드시리즈 종료와 함께 은퇴했다. 당시 LA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7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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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욕해라" 안티 다저스, 오히려 원한다…커쇼의 일침 (9.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클레이튼 커쇼는 '안티 다저스' 분위기를 오히려 반긴다. 커쇼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안티 다저스'는 야구계에 좋은 일이다"고 주장했다. 커쇼는 "예전에는 양키스가 그랬다. 내가 자랄 때 양키스는 월드시리즈에서 늘 최고의 팀이었고, 여러 차례 우승했다"고 입을 연 뒤 "야구계에 정말로 좋은 일이다. 어떤 팀은 내가 응원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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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리남 구로다…17년 전 캐치볼 파트너 커쇼에게 "존재 자체가 전설" 경의 (2.89)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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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 입장에서는…" 김도영 홈런에 '김혜성 해설위원' 깜짝 발언…'절친' 박성한 나오자 싱글벙글 (0.00)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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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MLB 홈페이지 1면 떴다! "KBO리그 최고 타자…25살 2루수 FA 된다" 사사키와 함께 조명 (0.00)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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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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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