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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젠 진짜 은퇴' 굿바이 커쇼…WBC 미국 엔트리에서 빠졌다 (187.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표팀의 베테랑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끝으로 선수 생활의 마지막 무대를 마쳤다. 미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준결승에서 캐나다를 5-3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 경기가 커쇼가 현역 선수 신분으로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마지막 경기였다. 미국은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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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타수 무안타 4K' 천하의 오타니도 못 넘은 커쇼 "WBC서 맞대결? 그건 크게 잘못된 상황일 거야" (119.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가 아니길 바라" 'MLB.com'은 1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커리어를 동화 같은 결말로 마무리한 지 몇 달이 지난 지금, 한 시대를 대표한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이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며 현역 은퇴를 선언했던 클레이튼 커쇼의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6년 메이저리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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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은퇴→美 WBC 대표팀 합류→해설 데뷔 임박! '223승' 커쇼의 파격적인 행보 (54.5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클레이튼 커쇼가 행선지가 결정됐다. 2026년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NBC가 미래의 명예의 전당 투수 클레이튼 커쇼를 MLB 스튜디오 해설진으로 영입하는데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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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야?' 은퇴한 커쇼가 돌아온다! 美 WBC 대표팀 합류 "공 던져보니 나쁘지 않아, 정말 기대돼" (51.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야말로 '깜짝' 소식이 아닐 수 없다.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로 한 클레이튼 커쇼가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어떻게 된 것일까. 'MLB.com'은 1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커리어를 동화 같은 결말로 마무리한 지 몇 달이 지난 지금, 한 시대를 대표한 최고의 투수 중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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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한국 탈락시킨 '괴물 투수' ML 폭격 중…37.2이닝 무실점→1911년 대기록에 도전 (23.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 선발로 한국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한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크리스토퍼 산체스의 무실점 행진이 멈출 줄 모르고 있다. 산체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62로 내려갔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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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도움되고 싶다" 은퇴했는데 또? 커쇼 다저스 돌아왔다…선수 아닌 프런트로 재합류 (23.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마친 클레이튼 커쇼가 다시 다저스로 돌아온다. 30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의 특별 보좌역(Special Assistant)으로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18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곧바로 구단 프런트 제안을 받아들인 결과다. 커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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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충격패' 이러면 커쇼가 뭐가 되나…은퇴하고도 WBC 참가했는데, 미국이 떨어져 버리면 (23.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운드에 선 클레이튼 커쇼를 다시 볼 수 없는 것일까. 은퇴한 뒤에도 미국 국가대표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했는데 정작 조별 라운드에서는 등판 기회가 오지 않았다. 단판 승부인 토너먼트에서도 출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 설상가상으로 미국이 토너먼트에 올라가지 못할 가능성까지 있다. 미국 야구 대표팀은 11일(한국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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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왜 뽑았나' 말 나와도 어쩔 수 없다…美 감독 "커쇼는 8강까지만, 등판 가능성 희박" (23.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이 어부지리 2라운드 진출과 함께 '지명투수 풀'을 활용한다. 일찌감치 소속 팀 복귀를 선언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외에 라이언 야브로(뉴욕 양키스)와 마이클 와카(캔자스시티 로열스), 매튜 보이드(시카고 컵스), 클레이 홈즈(뉴욕 메츠)가 대표팀에서 빠진다. 윌 베스트(디트로이트)와 타일러 로저스(토론토), 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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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빼라고" 223승 전설도 은퇴한 몸으로는 무리였나, 꼴찌팀에 홈런맞고 위기 자초라니 (22.2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은퇴한 몸으로는 역시 무리였을까. 통산 223승 전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을 예약한 클레이튼 커쇼(전 LA 다저스)가 미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아웃카운트만큼 점수를 줬다. 첫 상대에게는 홈런을 맞았다. 커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솔트리버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콜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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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의 충격 발언 "야구 유니폼은 이번이 마지막" …현장 돌아올 생각 전혀 없나 (21.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유니폼을 입는 건 이번이 마지막" 지난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은 클레이튼 커쇼는 2025시즌을 치르던 중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 23경기(22선발)에 등판해 무려 11승(2패)을 수확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었던 만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발언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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